전체 글5125 <사진> 익선동 골목 익선동 골목익선동 고기골목골목골목 외국인이 넘쳐나네커페, 다양한 먹을거리, 옷, 기타 등등 조그만 가게들이 좁은 골목을 아기자기하게 만들었다 2026. 11. 7. <사진> 창경궁 창덕궁의 단풍 창경궁 창덕궁의 단풍창경궁 문정전 숭문당함인정 - 과거시험장숭문당 계단에 앉은 외국인 선녀 숭문당 - 창경궁의 편전이다. 편전은 평상시 임금이 신하들과 함께 나랏일을 보고 경연을 하던 곳이다. 공식적인 편전은 문정전이나 일상적으로는 숭문당을 더 많이 활용했다. 기능적으로 창덕궁 희정당, 경희궁 흥정당과 유사하다.명정전 - 창경궁의 정전.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 의식을 거행하는 곳이다.영춘헌 - 정조의 사저창덕궁 희정당창덕궁의 청기와 집인 선정전희정당대조전 2026. 11. 7. <사진> 종묘 추향 제례 종묘 추향 제례 종묘(宗廟)는 조선 왕조의 역대 국왕들과 왕후들의 신주를 모시고 제례를 봉행하는 유교 종묘 제도 상의 묘(廟)이다. 종묘의 건물은 1395년10월 태조가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 그 해 12월에 지어졌고, 임진왜란때에 소실되었다가 광해군즉위년(1608년)에 다시 지어졌다. 종묘의 건물은 정전(正殿)과 영녕전(永寧殿)으로 나누어 정전에는 정식으로 왕위에 오른 선왕과 그 왕비의 신주를 순위에 따라 모시고, 영녕전에는 추존된 선왕의 부모나 복위된 왕들을 모셨다. 그리고 정실의 출생이 아닌 왕이 그 사친(私親)을 봉안하는 사당으로서 따로 궁묘(宮廟)를 두었다. 오후에 거행할 정전의 준비 모습조선 태조의 영혼의 집영녕전 - 조선전기 태조의 4대조와 정전에서 이안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사당. 종.. 2026. 11. 7. <사진> 인왕산에 물 든 단풍 인왕산에 물 든 단풍 2026. 11. 6. <사진> 가을의 거리 가을의 거리 2026. 11. 6. 인기 많은 사람이 되고 싶나요? 인기 많은 사람이 되고 싶나요? 모든 동물들은 이성에게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자신을 단장하기도 하고 자신의 힘을 뽐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다 인기 있는 존재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면 인기 남, 인기 녀가 되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될까요? 절대 안 됩니다. 그렇게 마음먹는 것은 상대의 마음이니까요. 그러면 인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내 맘대로 안되면 어떻게 할까요? 안달복달하면서 더욱 잘 나 보이려 노력할까요? 이것도 아닙니다. 자신은 그저 객관적 자료만 제공하고 판단은 상대가 하게 놔두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에게 애걸복걸할 필요도 없지요. 상대가 결정하게 두는 것이지요. 사람들의 눈은 제 눈에 안경이라 개 같은 놈을 사람취급하는 사람도 생기기도 하고, 그.. 2026. 11. 5. 죽음이 두려운가요? 죽음이 두려운가요? 생로병사의 길에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길이 죽음의 길일 것입니다. 아무도 갔다 온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더욱더 다양한 소설 같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과연 죽음의 길을 두려워해야 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생의 한 과정일 뿐입니다. 모든 세포와 조직이 노화되어 기능을 상실하면 죽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빨리도 가고 어떤 이는 아주 늦게 가는데 거기에는 다양한 이유들이 있지요. 불의의 사고와 끝없는 자기 노력의 효과로 빨리도 아니면 늦게 가는 겁니다. 즉, 늙음과 죽음이란 것이 단지 변화일 뿐이라는 겁니다. 그 변화를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하고요. 담담하게 변화를 맞이해야 이 세상 소풍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이 보람되고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변화의.. 2026. 11. 5. 내가 모르는 것 내가 모르는 것 많이 배워 지식이 많다고 떠들고 자랑해 봤자 그 지식은 새발의 피다. 현대의 AI시대에는 학문의 발달과 전파가 순식간에 이루어지는데 과거의 지식을 자랑해 봐야 뭘 하겠는가? 매일 쏟아지는 지식이 수천 년 전의 것을 다 합한 것보다 더 많이 쏟아져 나온다. 현대 AI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AI 장님인데? 그렇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그 답을 찾아내 내 것으로 만들면 된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체면 때문에 모르면서도 아는 체하며 지식의 불평등을 자초한다면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모르는 것을 물어서 알면 다 같이 평등해지지 않나? 그리고 그 앎의 과정이 얼마나 행복한가? 수천 년 전에 공자님도 말씀하시길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 2026. 11. 4. 모든 생명은 존귀한데 모든 생명은 존귀한데 이 세상 모든 생명은 존귀하다는 걸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지만 실 생활에 있어서 나의 이익에 방해가 된다면 가차 없이 없애버리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면서도 생명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은 한다. 특히 아주 작은 생명체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사실 그 작은 생명체가 먹이사슬의 밑바닥을 형성하는 아주 중요한 생명인데도 인식하지 못하고 나를 괴롭힌다고 또는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다가 그냥 생명을 끊어 놓는 일을 다반사로 한다. 옳음과 도를 지향하는 삶을 살고픈 사람들도 조금의 죄의식을 느끼지만 습관처럼 살생을 한다. 인간에게 쓸모가 없고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말이다. 이게 최상위 포식자인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인가 보다. 그러나 생명에 대한 작은 경외감이 있다면 살생 말.. 2026. 11. 4. 나도 이런 사람인가? 나도 이런 사람인가? 지금이나 수천 년 전이나 사람을 사귈 때 주의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도대체 어떤 사람을 주의해야 하는가? 어떤 사람을 가까이하면 내게 피해가 오고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일까? 첫째, 진심을 알 수 없는 사람.이런 사람은 앞과 뒤가 다른 사람으로 앞에서는 친절하나 뒤돌아서면 험담을 하며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사는 사람으로 예의가 없는 사람이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이중적인 사람으로 가까이해서는 안 된다. 둘째,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 탓만 하는 사람.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 군자는 못되어도 문제의 원인을 남에게서만 찾는 소인배로 이들은 습관적으로 남 탓만 해대는 피곤한 사람이다. 언제든 자신이 불리한 것은 쏙 빼고 말하며 잘못을 지적하는 말에 불같이 화를 내며 조.. 2026. 11. 4. <사진> 경복궁의 선녀들 경복궁의 선녀들장고에 있는 각 지역의 항아리들향원정자경전의 꽃담아미산 굴뚝 2026. 11. 4. <사진> 단풍 든 덕수궁 단풍 든 덕수궁함녕전정관헌석어당덕홍전중화전의 용상석조전돈덕전 2026. 11. 4. <사진> 간월암(서산) 간월암(서산) 2026. 11. 3. 현명한 삶을 사시는가? 현명한 삶을 사시는가? 웃을 때 같이 웃고, 슬픈 일에 같이 울며 사시는가 그대는? 아니면 그 반대로 살고 계시는가 그대는? 말을 조리 있게 잘하며 때와 장소를 잘 가려가며 하시는가 그대는?아니면 말에 두서가 없고 횡설수설하며 살고 계시는가 그대는? 항시 자세 흐트러지지 않으며 대쪽같이 사시는가 그대는?아니면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며 살고 계시는가 그대는? 누군들 똑똑하고 현명하게 살고 싶지, 어리석게 살고픈 사람이 어디 있을까?그러나 인생에 정해진 답은 없다네.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고 가느냐가 중요하지. 사람마다 뇌의 능력과 우수함이 다르기에 제각각의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 공동체가 지향하는 점과 그걸 지키려 노력하느냐에 따라 살맛 나는 세상이 될 수도 있고, 살 맛 .. 2026. 11. 3. <칼럼> 안 똑똑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안 똑똑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뇌도 똑똑하지 못하고 언변도 없으니 이 세상 파고를 어떻게 헤쳐 나가나? 남들은 돈도 잘 벌고 쓰며 신나게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이렇게 사나? 당연하지 자신의 능력을 키우지 않았으니까라고 다들 자포자기적인 생각을 하지. 뇌만 좋은 잘 난 놈들이 모든 걸 다 가져도 된다는 아주 위험한 생각을 아무런 생각 없이 인정하는 게 더욱 큰 문제다.그렇다면 뇌가 안 좋아 공부도 못하고 모든 행동과 판단이 어리숙한 사람은 거지처럼 사는 게 맞나? 절대 아니지. 뇌가 좋건 안 좋건간에 인간은 그 자체로 모두가 존중받고 그렇게 살 권리가 있지.잘 난 사람은 못난 사람들이 있어 빛이 나는 것이다. 그런데 뇌만 좋은 놈들은 지들이 있어 사회가 존재한다고 착각하며 나쁜 짓을 거리낌 .. 2026. 11. 3. 인생은 선택의 연속 인생은 선택의 연속 인생은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을 살아간다. 다시 되돌릴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자신의 선택에 후회함이 많아 혼돈의 시간을 자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선택의 책임을 자신이 지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남 탓으로 돌려버리니 다툼과 분쟁이 늘 일어난다. 완벽한 선택은 없다. 최선을 다할 뿐이다. 문제는 후회하지 않고 그 선택을 껴안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지나온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그 길은 당신이 걸어온 길이자 당신이 이루어 놓은 삶의 흔적이고 나름대로 열심히 만든 운명이 아니겠는가?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인지라 이제는 자신의 선택을 믿고 즐겨라. 혹시 잘못 선택했으면 허허 웃으며 다시 고치면 되는 것이니 남 탓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 2026. 10. 27. 힘들고 피곤하게 살 것 없다 힘들고 피곤하게 살 것 없다 살아온 세월을 뒤돌아 보면 어째 그리 힘들게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상식적이고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남들 눈을 의식하며 살았고, 채면을 차리기 위해 살아왔구나. 이런 삶이 잘못되었다는 말이 아니라 자신을 잊은 채 남의 시선에 나를 맞추며 살아온 것을 반성하는 것이다. 힘들면 힘들다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며 그 길을 피해 갈 수도 있었는데 부득불 그 길을 헤쳐 나오는 오기와 용기는 훌륭하다. 그래서 이 사회가 이나마 정의를 실현하며 살고 있는 이유가 되겠지. 그러나 이제부터는 남의 이목이 무서워 움츠린 삶을 벗어나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자유롭게 저 하늘의 새와 들꽃처럼 바람에 흔들려도 보고 그 바람을 즐겨보자. 힘들고 피곤한 삶을 스스로 만들지.. 2026. 10. 27. <사진> 국화와 조계사 국화와 조계사모두가 이성을 찾고 상식을 존중하며 상식적인 삶을 살며, 불의가 정의로 둔갑되고 그게 맞다고 마구 우기며 국론을 분열시키며 자기들 패거리 이익만을 위해 국민을 파는 꼴을 더 이상 보질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니까 깨어있는 국민이 되어 불의를 몰아내기 위해 집단 지성의 힘을 다시 발휘해야 되나 보다. 여전히 나쁜 놈들이 정의의 심판을 안 받고 비웃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개판을 치니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이 뭘 보고 크며 판단할까? 정말 걱정된다. 뇌만 좋은 법비들의 법기술과 법 농간이 하늘을 찌르고, 그들만의 천상계에서 국민들의 상식과 정의와 공정과는 아주 동떨어진 그들만의 세계를 누리며,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하며 내려다보면서 음흉한 미소를 짓고, 천하무적임을 자랑스러워하는 법 기술자, 법.. 2026. 10. 27. 사랑과 미움 사랑과 미움 한 세상 살다 보니 사랑도 미움도 한 때의 열병이더라. 활화산 같은 사랑도 좋지만 온돌 같은 사랑이 중요하더라. 죽일 것같이 미워했던 마음도 결국 내 탐욕이 빚어낸 참사이며 어리석은 집착으로 만들어낸 현실 지옥이었구나. 모든 행위에는 원인과 까닭이 있듯이 사랑과 미움에는 셀 수없는 이유가 넘쳐나는구나.사랑을 핑계로 내 것으로 만들려 집착하지 말고, 미워한다고 소중한 존재에 폭력을 가하거나 상하게 하지 말라. 사랑한다고 해서 다 좋은 것도 모든 것이 해결된 것도 아니다. 사랑이 집착과 원망으로 변해 마음의 병을 만드는구나. 미워함은 증오와 원망의 씨를 마음에 심기에 독버섯처럼 자라 모두를 두고두고 괴롭힌다. 세상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집착하며 괴롭히는 걸 사랑이라고 우기지 말고 .. 2026. 10. 26. 추하게 늙지 않으려면? 추하게 늙지 않으려면? 늙으면 외모부터 일그러지기 시작해 점점 자신감도 잃어가고 모든 것을 놓아 버리는 단계에 다다라 결국 세상을 뜨는 것이 자연의 순리다. 그러나 생각이 있는 인간인지라 늙더라도 추하게 늙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노인들의 소망일 텐데, 이게 생각같이 되질 않는다. 왜? 그동안 평생 몇십 년 쌓아온 생활습관이 노인을 품위 있게 만들기도 하고 추하게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추한 늙은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첫째, 늙음을 인정해야 한다. 자연의 순리를 거역하는 게 멋있는 것이 아니라 추하게 보인다.둘째, 남 탓을 하며 세상 원망을 하지 말아야 한다. 다 내가 저질러 놓은 결과를 내가 받는 것뿐이다.셋째, 나를 안 알아준다고 불평불만을 쏟지 마라. 안 알아주고 못 알아보는 게 당연하다.넷째,.. 2026. 10. 26.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현실에서 원하는 바가 다르다. 어떤 이는 돈을 엄청 많이 갖고 싶어 하고, 어떤 이는 권력을 쥐고 싶어 하며 어떤 이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국가 사회의 문제가 생기고 개인과 가족의 평범한 삶에도 커다란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내가 처한 현실을 정확히 판단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둘째, 시류에 흔들리고 휩쓸리지 않고,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셋째, 상대 비교로 자신의 넘치는 탐욕을 정당화시키지 말아야 한다.넷째, 의미 있는 일에 나의 힘을 쏟아라. 남들이 한다고 나도 따라서 할 필요는 없다. 그것이 의미 있.. 2026. 10. 26. 복 많은 늙은이가 되고 싶나요? 복 많은 늙은이가 되고 싶나요? 복은 하늘에서 거저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평소의 좋은 생활습관이 쌓여 늘그막에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평소 마음 씀씀이와 태도를 어떻게 가져왔는지가 관건입니다. 복 많은 늙은이들의 공통점은 인자하고 인정이 많으며 남 탓을 하지 않으며, 늘 고맙다는 말을 달고 살며, 매우 부지런하여 자기 일뿐만 아니라 남의 일도 내 일처럼 기꺼이 도와줍니다. 이런 것들이 습관이 되었으니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사랑을 받는 겁니다. 고약하고 놀부 같은 마음씨와 심술궂은 행동을 보이는데 어느 누가 도와주겠습니까? 늙어서 복은 못 받더라도 손가락질당하지 않으려면 고약항 이기적 태도와 행동, 심술궂은 못된 마음 등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복은 거저 오는 게 아닙니다. 내가 한 만큼만 옵니.. 2026. 10. 25. 가진 게 없어도 베풀 수 있는 것 가진 게 없어도 베풀 수 있는 것 꼭 내가 많은 것을 가져야만 남에게 베풀 수 있는 게 아니다. 가진 게 없어도 베풀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있으니 첫째, 따뜻한 눈길과 마음둘째, 다정한 손길셋째, 공감의 말 한마디넷째, 말보다 행동으로 돕기 위와 같은 말과 행동은 바위도 뚫고 얼음도 녹일 수 있는 힘이 있고 상대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 광법 거사 - 2026. 10. 25. 내가 하는 말이 나의 주문 내가 하는 말이 나의 주문 우리가 힘든 일을 당했을 때 흔히 하는 말로 "아이고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미치겠다", "정말 지긋지긋해서 못살겠다"라는 말을 자신도 모르게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그 말을 많이 하면 할수록 정말 죽을 일, 안 될 일, 힘든 일만 생긴다는 겁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해 버리는 그 말은 내게 스스로 거는 주문의 말이 되어버린다는 거죠. 내가 하는 말이 씨가 되어 내게 되돌아오는 것이지요. 무의식적으로 한 말이 나의 의식을 지배하여 결국 그 말대로 되는 데 이거 이런 말을 해야 되겠습니까? 생각을 바꿔 아름답고 희망적이고 진취적인 언어를 사용하자고요. 돈이 듭니까? 생각만 잠깐 바꾸면 됩니다. 내가 한 말대로 내 인생이 흘러간다는 사실 잊지 말고.. 2026. 10. 25. 외롭다고요? 외롭다고요? 외롭다고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친구나 지인들은 예전같이 변함이 없어야 하고 세상이 내 맘에 들어야 된다는 말인가요? 시간이 흐르면 사람도 변하고 강산도 변하는데 당신이 아는 사람은 변하지 않고 쭈욱 당신 마음에 쏙 들어야 된다고 고집부리는 것 아닌가요? 즉, 자신의 고집과 아집 집착이 만들어낸 병이지요. 외롭다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첫째, 자기는 거의 완벽한 사람이고 도덕적이니, 친구는 이래야 되고 며느리, 이웃 사람들도 이렇게 해야 된다는 기준을 세워놓고 강요하며 반드시 상대가 자기 기준에 맞아야 된다고 하고, 둘째, 먼저 손 내밀지 않는 것이 자존심인양 먼저 친화력 있게 다가가지 못한다. 저는 먼저 연락도 안 하면서 상대는 연락해야 한다는 억지를 부리며 왜 자신을 안 챙기.. 2026. 10. 14. 우아하고 품위 있는 노인이 되려면? 우아하고 품위 있는 노인이 되려면? 젊어서는 젊음이란 한 가지 만으로도 싱싱하고 푸릇푸릇하며 활기가 넘쳐 누가 봐도 보기가 좋은데, 늙으면 신체가 노화되어 피부가 쭈글거리고 행동도 굼뜨고 말소리도 이상해지고 자연스럽게 활기도 줄어드니 매사에 자신감도 사라지다 보니 화려한 옷차림과 화장 장신구 등으로 메워보려고 즉, 육체적 자존감을 세워보려고 치장하는데 돈을 많이 지불한다. 이렇게 해서라도 자존감이 살아나고 활력이 생긴다면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은 말과 행동에서 풍기는 인간미와 매력이 아닐까 본다. 그렇다면 우아하고 품위 있는 노인들은 화려한 외모도 아닌데 그렇게 보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올바른 마음가짐에 다른 말과 행동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늙어가면서 인상이 젊어서.. 2026. 10. 12. 모임에서 피해야 할 상대 모임에서 피해야 할 상대 동창회나 친목 모임에서 매우 주의해야 할 사람은 첫째, 큰돈 벌 기회가 있다고 꼬시는 자. 이 자는 다단계나 기획 부동산 투자 같은 사람의 허영심을 자극해서 안정된 노후를 위하여 돈벌이하자고 부추기는 사기꾼과 다름이 없다. 이런 자들은 말솜씨가 번드르르해서 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다거나 돈 벌 기회가 있다는 식의 말로 떠보면서 조금이라도 호기심을 보이면 거머리처럼 착 붙어 놔주지 않으며 지가 안 하고 타인을 대리로 시켜서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다. 둘째, 종교모임이나 단체활동을 권유하는 자.이런 사람은 특정 종교에 빠져 예수천국 불신지옥 같은 사상으로 자신의 온전한 비판 정신을 종교에 빼앗긴 환자이기에 교회에 같이 가보자 또는 모임에 한번 참석해 보고 안 맞으면 참석 안 해도 된다.. 2026. 10. 11. 쓰레기 같은 인간 쓰레기 같은 인간 세상을 살다 보면 별별 인간을 다 만나는데 이런 인간은 쓰레기보다 못한 인간이기에 근접을 하지 않는 게 상책이다. 첫째, 호의를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는 무감동, 무공감, 냉혈적인 인간.배려와 호의를 당연한 권리인 듯 철면피적 행동을 보이며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타인의 희생과 노력 배려를 무가치한 것으로 만드는 신통한 재주를 부리며 인격 파탄자의 모습을 보이는 자는 과감히 단절해야 한다. 둘째, 필요할 때만 찾고 이익이 없으면 냉정히 돌아서는 인간.상대를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보지 않으며 뭘 맡겨 놓은 것처럼 일방적 요구만 하다가 이익이 없으면 단숨에 관계를 끊어 버리는 인간으로 상식적이고 착한 사람들의 마음을 다치게 만드는 자들로 반드시 거리를 둬야 한다. .. 2026. 10. 11. 나이 들수록 외로움을 타는 이유 나이 들수록 외로움을 타는 이유 젊어서는 직장이 있고 애들이 커가는 재미에 외로움을 모르다가, 은퇴 후 시간이 많아지면서부터 왠지 쓸쓸하고 외롭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위축되어 고립을 택하거나 또는 식구들을 괴롭히기도 한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첫째, 자존심 때문에 속마음을 감추고 살기에 그렇다. 자신의 심경을 털어 놀 사람이 안 보이기에 내가 세상을 헛살았나 하면서 자신을 학대하며 고립의 길, 즉, 독거노인의 길을 간다. 자신이 그렇게 살아놓고서 말이다. 둘째, 주는 것보다 받는 것에 익숙해져서 여전히 내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고 연락 오기만 기다린다. 암만 기다려봐라 연락이 오나? 다 똑같이 늙었는데도 여전히 옛 습관에 젖어 행동하면 누가 좋아하고 연락하겠는가? 셋째, 만남의 기회가 없다. 모임을 만들.. 2026. 10. 11. 지가 선택해 놓고 지가 선택해 놓고 지금 자신의 모습을 보라. 누가 시켜서 그러고 있는가? 아니다. 내가 선택한 결과이다. 그런데 남의 탓을 한다는 말은 자기 합리화이고 비겁한 짓이다. 일이십 년 후에 내가 어디에 있을 것이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상상해 보라. 그것은 바로 내가 선택한 결과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옛 말에 콩심은 데 콘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했듯이, 내가 노력한 결과를 보여 줄 것이다. 지가 선택해 놓고 남의 탓을 왜 해? 남의 탓을 할 시간에 자신을 키우는 노력을 기울여야지. - 광법 거사 - 2026. 10. 11. 이전 1 2 3 4 ··· 1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