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055 사람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 이 세상 사람들 중에 똑같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다 성질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릅니다. 그런데 비뚤어진 자기 기준으로만 보기에 실수가 생깁니다. 사람을 볼 때 이 사람이 제대로 된 사람인가를 판단할 때의 기준으로 첫째, 그 사람의 행동을 보는데 말만 앞세우는 사람인지,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지, 사소한 일도 소중히 여기는지 등을 보면 판단에 실패가 없을 겁니다. 말을 앞세우는 사람보다 조용히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믿음직합니다. 둘째, 태도를 봅니다. 특히 약자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본성은 사람은 강자보다 약자에게 하는 태도에서 잘 드러납니다. 사회적 지위가 낮고 험한 일을 한다고 무시하는 사람은 언제든 나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 사람의 인성이 못돼먹었다.. 2026. 8. 20. 기죽지 말라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기죽지 말라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세상일 내 뜻대로 되는 거 하나 없다고 포기하고 주저앉지 마라.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로 괴로워한다.남들의 인생이 쉬워 보여도 다 똑같이 힘들게 살고 있다. 이 세상에 쉽게 사는 이 하나 없다. 남이니가 그냥 그렇게 보이고 생각할 뿐이다. 해도 해도 안 되어 두 손 들었다면 지금 당장 괴롭더라도 그만큼 도전하고 전진했다는 말이다. 기죽지 말라.자꾸만 후회가 되고 괴롭다는 것은 간절했고 진심이었다는 말이니 기죽지 말라. 앞으로 전진할 일만 남았다.지금 당장 괴롭고 도저히 안 되겠다고 좌절했다고 해서 자신의 멘털이 무너진 것은 아니다. 잠시 정신이 나갔을 뿐이다. 반드시 회복된다. 기죽지 말라. 이 세상에 좌절과 실패 없이 살아온 사람이 있던가? 누구나 다 겪는 일인데 나만.. 2026. 8. 20. 인정을 베풀고 살자 인정을 베풀고 살자 왜 인정을 베풀어? 자기 자신을 위해서.그게 어째 자신을 위한 일인가? 타인에게 인정을 베풀면 그것이 선기능을 발휘해 결국 내게 선한 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즉, 자기 자신이 잘 되려면 끊임없이 선행을 하고 작은 인정이라도 베풀어야 한다는 말이다. 저 혼자만 잘 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사상누각임을 모르는가?세상은 서로 돕고 살아야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거다.나만 잘되려 하지 말고 남이 잘되야 나도 잘 된다는 생각으로 작은 인정이라도 나누며 살자.말 한마디와 웃으며 격려하는 얼굴 표정 하나가 남에게는 엄청난 힘이 된다.남이 잘 되면 나도 잘 되고 우리 모두가 잘 되는 걸 왜 마다하겠나? 돈이 드나?생각 하나 바꾸면 지옥이 천국이 되는 마법을 부릴 수 있다. - 광법 거사 - 2026. 8. 20. <사진> 남산 공원 남산 공원상해 임시정부에서 엄청난 고생을 하시고 광복후 분단된 조국에 어쩔 수 없이 부통령이 된 독립운동가에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신 이시영 독립투사 상상해임시정부를 끝까지 지키며 일본의 간담을 서늘케 하신 김구 주석님. 아니 박정희 이명박근혜 윤석열같은 것들을 전직 대통령이라고 호칭하면서 국권회복을 위해 생 고생을 하신 김구 주석님에게는 왜 선생이란 말을 붙여? 이게 무슨 귀신 씻나락 까먹는 헛소리여? 당당히 주석님 호칭을 붙여드려야지. 대한민국 헌법에도 임시정부의 적통을 이어받는다고 했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겨?남산에 자리했던 일본 신궁터에 자리한 우리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 기념관안중근 의사의 철학과 정견이 담긴 어록 비림남산 한양도성 야외 박물관 - 성 축조과정을.. 2026. 8. 20. 음침하고 음흉한 인간이 보이는 특성 음침하고 음흉한 인간이 보이는 특성 사람을 보면 겉으론 멀쩡하고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관찰해 보면 그 사람의 특성과 속성의 장단점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이 특성을 눈치채지 못하면 그 사람에게 늘 당하고만 살게 되어 자칫하면 정상적인 자신을 탓하며 자신감 자존감을 상실할 수 있다.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라 쉽게 개과천선이 안 된다. 음침하고 음흉한 사람 같은 여러 문제가 있는 사람을 미리 알아보고 거리를 두어 내 삶이 영향을 받지 않게 해야 한다. 이들의 특성은첫째, 공감보다는 시기질투가 심하고 남의 불행을 즐긴다. 겉과 속이 다르게 표 안 나게 비웃거나 남의 불행을 기뻐하는 정신 파탄자 같은 행동을 하며 즐긴다. 둘째, 약강 강약. 본성이 나쁜 놈들의 공통된 특징으로 겉으로는 점잖은 척하며 약자를 함.. 2026. 8. 19. 무섭고 독한 사람 무섭고 독한 사람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기에 똑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는 각 개인이 하나의 독특한 우주관을 가졌고 그렇게 생활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순진하면서 착하고, 어떤 사람은 어리석으며 게으르고, 또 어떤 사람은 찬 바람이 쌩쌩 불 정도로 차갑고, 어떤 사람은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사람, 맺고 끊는 게 정확한 사람 등등이 있다. 이는 타고난 기질도 있지만 생활습관의 영향도 크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 게 인간이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서 가끔 보면 모든 사람들을 아주 쉽게 긴장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죠? 그가 흉기를 들이대거나 잡아먹을 듯 매서운 눈초리와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위협을 가하지 않는데도 어딘가 모르게 살벌한 냉기가 흐르는 사람. 저 사람과 잘못 엮이면 안 .. 2026. 8. 17. 복 없는 사람의 공통점 복 없는 사람의 공통점 복이라는 인간의 기대가 사람마다 다 다르다. 어떤 이는 돈복, 인복, 재물복, 여자복 등 온갖 복을 잘 받는데, 어떤 이는 복을 차내는 사람이 있다. 복이 없는 사람 복을 차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첫째, 자기밖에 모른다. 자기가 우주의 중심이기에 자기를 중심으로 우주가 돌아가야 하니 남들은 자기의 생활리듬과 생각에 맞춰야 된다고 믿기에 남을 무시한다. 이러니 복이 들어올 리가 있겠는가? 없다. 둘째, 인간성이 더럽다. 사람을 조건으로만 대하니 대인관계가 원만하겠는가? 절대 아니다. 뒤돌아서면 다 욕한다. 이러니 복이 들어올 리가 없지요. 셋째, 배려라는 단어 자체를 생각 않는다. 남이 나에게 잘해주는 것은 당연히 여기면서 남에게는 고맙다는 말 자체를 하지 않으며 오직 받.. 2026. 8. 17.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 행동 습관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 행동 습관 동물은 눈동자에 흰자가 거의 없어 도대체 무얼 느끼고 생각하는지 짐작할 수가 없지만, 사람은 감정을 짐작할 수 있게 된 부분이 있으니 그게 바로 눈동자의 흰자다. 사람의 눈동자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흰자가 커서 감정의 변화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됨됨이를 알아보는 방법에는 그 사람의 행동 습관(말투, 태도, 행동 등)을 보면 충분히 짐작이 가능하지만 때로 놓쳐 낭패를 보기도 한다. 사람의 됨됨이를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을 살펴보면첫째, 작은 약속이라도 잘 지키는지를 보라.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뭐든지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행동한다. 사소한 일이지만 이런 작은 일에서부터 그 사람의 진심과 됨됨이가 나타나기에 이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 둘째, 타인.. 2026. 8. 17. 짧은 명상 짧은 명상 많이 가질수록 행복한 게 아니라 걱정거리가 늘어나는 것이다. 적게 가졌을지라도 그것을 최대한 누리면 행복한 사람 현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욕심껏 잔뜩 쌓아놓고 알맞게 쓸 줄 모른다면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어리석은 자와 함께 하지 말고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을 곁에 두고 공경하며 매일 배우고 또 배워라. - 광법 거사 - 2026. 8. 16. 내 주위에 이런 인간 있나요? 내 주위에 이런 인간 있나요? 세상 살다 보면 모두가 다 내 마음 같겠지 하는 마음으로 산다. 그러나 그것은 커다란 착각임을 한방 얻어맞은 후 뒤늦게 깨닫는다. 내 주위에 어떤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가에 따라 생각과 태도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달라진다. 어떤 사람은 용기와 희망을 주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시기 질투심을 유발하고 부정적으로 보게 만든다. 나를 망치는 인간들의 못된 공통점을 살펴보면첫째, 내가 잘되는 꼴을 못 보아 시기 질투하며 모함도 서슴지 않다.둘째, 남 탓하는 걸 취미생활로 하듯 기괴한 짓을 한다. 셋째, 남이 잘되면 무조건 깎아내린다. 이런 인간들하고 같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부정적으로 물들게 되어 바르게 살려고 하는 나를 잃어버리고 쓰레기류가 되는 것이다. 인간관계와 사업의 실패.. 2026. 8. 16. 인생을 즐겨라 인생을 즐겨라 제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갈수록 초라해지는 자신을 보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어차피 인생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없는데 돈과 권력에 근접도 못한다고 한숨만 쉬고 살 수만은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인생을 즐겨라. 흔히들 하는 말로 즐기는 자에게는 못 당한다고 하잖은가. 주어진 조건하에서 인생을 최대한 즐기며 살 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지 못하고 나라는 존재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긍정적 생각으로 즐기며 산다는 것은 주위에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한다는 것이다. 내가 즐겁게 사는 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인생 뭐 별거 없습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즐기며 살면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즐기는.. 2026. 8. 16. 내 인생을 바꾸고 싶다? 내 인생을 바꾸고 싶다? 아~ 굴곡 많은 내 인생, 제대로 된 것 하나 없는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고 싶다. 그런데 이게 내 뜻과 같이 될 리가 없음을 아니 더욱 괴롭다. 남들은 잘도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요 모양 요 꼴로 살고 있을까? 무엇이 잘못되었던가? 지금이라도 싹 다 바꾸고 싶다. 어디 도깨비방망이라도 없을까? 방법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나에게 있다.첫째,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마음을 곱게 쓰라.둘째, 불평불만 비난을 입에 담지 말고 칭찬과 감사의 말을 늘 하라.셋째, 환하게 웃되 비굴하지 말라. 이 세 가지가 뭐가 어렵다고 습관이 되지 못하고 이상한 짓만 했던가? 욕심 아니 탐욕에 젖어 남과 비교하고 시기하니 인생 잘 풀릴 리가 있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고 싶다면 잘못된 습.. 2026. 8. 16. 품위 있는 늙은이가 되려면 품위 있는 늙은이가 되려면 환갑을 넘긴 늙은이들은 자연스러운 노화로 머리색깔이 하얗게 급속도로 변해가고, 동작 도한 굼뜨고, 목소리 또한 탁해지고 느려져 늙은이임을 얼른 짐작할 수 있다. 늙은이들 모두가 지식과 외모 직업의 평준화가 이루어져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활기가 없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늙었어도 어떤 사람들은 참으로 품격 있고 품위 있는 생활태도로 모든 이의 부러움을 산다. 이렇게 된 이유는 평소의 습관이 늙어 자연스럽게 나타난 결과다. 품위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첫째, 감정조절을 잘하여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신중하게 말을 하여 주위의 신망을 받는다. 둘째, 자신의 생활태도가 건전하고 바람직하여 옷차림, 건강 등에 활력이 넘치며 타인들에게 에너지를 준다. 셋째,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 2026. 8. 11. 늙으면 부부가 왜 서로 소 닭보듯 할까? 늙으면 부부가 왜 서로 소 닭 보듯 할까? 나이가 먹어 힘 빠지고 무기력해지면 서로 불쌍해서 자연스레 부부끼리 측은지심이 자동 발사되어 겉으로는 그냥저냥 사이가 좋게 지내지만 왜 서로 소 닭 보듯 하며 투명인간 취급하며 보낼까? 그 원인을 찾아보면 은퇴 후 집안에 들어앉은 남편이 꼴 보기 싫고 이것저것 뒤치다꺼리에 젊어서나 늙어서나 허리 펼 날이 없고 상전과 하인처럼 되니 자연히 불화가 조성되는데 이는 평소 습관대로 사는 남편과, 이제는 남편도 바뀌어야 된다는 아내 사이의 줄다리기가 끝나지 않음이 원인이지만 더 자세한 원인을 살펴보면 첫째, 아무리 부부라고 해도 식성도 다르고 일일습관도 다르기에 늙어서까지 서로 간섭받기 싫어, 함께하는 시간을 부담스러워하며 공동의 일들이 점점 줄어들며 관계가 멀어지는 것.. 2026. 8. 11. 지난 일들이 매우 후회스럽다? 지난 일들이 매우 후회스럽다? 때대로 잘못했던 지난 일들이 떠올라 매우 고통스럽지만 이 상황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극복하면 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 이미 지나간 엎어진 물인데 후회한들 뭣하리? 마음과 같이 정리가 잘 안 되지만 잘못했음을 뼈저리게 뉘우치고 앞으로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으면 되는데 이게 그렇지가 않으니 괴로운 것이다. 자꾸만 잘못한 것만 생각나고 후회되니 미칠 노릇이다. 그 당시 옳다고 내가 결정한 일이었지만 결국에는 그릇된 욕심과 결정으로 내가 여전히 고통을 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속 후회와 자책만 하고 살 것인가? 과거만 되새기다가 중요한 현재를 놓치고 다가올 미래는 더더욱 멀어져 가도 좋단 말인가? 아니다. 지나간 잘못을 되돌려 회복할 수는 없으니 깨끗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 2026. 8. 10. 문제는 나 자신이다 문제는 나 자신이다 내 주변에서 발생하는 문제라는 것은 내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회사와 가정에서 내가 바라보는 시각이 문제를 일으키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 더 잘되자고 고민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이 문제를 위한 문제를 일으켜 평지풍파를 만드는 것이다. 내가 쓸데없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회사도 가정도 문제가 일어나지 않고 모두가 평온할 것이다. 결국 문제는 나 자신임을 늘 깨닫자. 스스로 늘 반성하고 참회하며 살자. 언제든 문제의 주인공은 바로 나임을 잊지 말고 자신을 수양하는 데 게을리하지 말자. - 광법 거사 - 2026. 8. 10. 결정하기 어려울 때 결정하기 어려울 때 모든 결정을 현명하고 바르게 내리기는 어렵다. 이렇게 하면 이게 좋고 저렇게 하면 저게 좋을 것인데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매우 망설여지고 주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답은 바로 내 안에 있다. 나는 그 결정을 알고 있지만 더 나은 결정을 하기 위해 잠시 조언을 듣는 것일 뿐이다. 그런데 이 조언이란 게 똑같은 것이 아니라 여러 갈레로 나뉘어 오히려 결정하기 힘들게 만든다.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울 땐 내 안에 해결의 답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나는 이미 결정을 내려놓고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라. 내 안의 소리를 들어라. - 광법 거사 - 2026. 8. 10. 스트레스를 우짤꼬? 스트레스를 우짤꼬? 스트레스란 놈은 정말 뜨거운 감자로다. 요 놈이 사람을 잡기도 하지만 때로는 발전하게 만드니 말이다. 사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내게 부하가 걸린다는 것으로, 잠시 쉬었다 가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그런데 대부분이 내가 스트레스받은 것이 1의 강도였다면 자기 스스로 강도를 5 이상으로 높여 놓기에 문제가 된다. 즉,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것이다. 솔직히 스트레스 없는 삶은 없다. 누구나 어느 때든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 가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에 제정신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풀어 넘기지 못하면 우울증과 정신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대범하게 마음을 가져야 한다. 스트레스를 달리 해석해 보면 고마운 충고와 조언이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알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 2026. 8. 10. 삶은 신비 그 자체다 삶은 신비 그 자체다 우리네 삶은 신비 그 자체다. 없다고 못 사는 것이 아니고, 있다고 잘 사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인간은 부족하면 채워야 하고, 불편하면 고쳐야 하며, 없으면 어떻게든 가져야 된다고 자신을 닦달하고 다그치며 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진취적인 생각이 인류를 지구의 주인으로 만들었고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리하게 만든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없으면 없는 대로,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사는 삶도 오히려 절대 풍요의 시대에 꼭 필요한 덕목이 될 수 있다. 그렇다고 아무런 의지와 의욕 없이 살자는 말은 아니다. 부족과 불편 속에서도 또 다른 삶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삶의 형태로 받아들여 우리네 삶을 더 충만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2026. 8. 9. 모든 게 한 때의 바람이어라 모든 게 한 때의 바람이어라 영원할 것 같았던 사랑도, 죽일 듯 미워했던 마음도, 가슴 아픈 이별도 모두 한 때의 바람이어라. 천년을 살 것 같아도 백 년도 못 사는 인생을 살면서 자기만은 천년을 살 것같이 모든 걸 가지려 그리도 악을 쓰며 사는구나. 삶은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연속이거늘 내 손에 갖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것은 삶을 소유물로 보는 어리석음 때문이로다.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이거늘 천년을 걱정하는 어리석음의 극치로다. 생에 대한 소유욕과 집착을 놓아버려라. 우주의 질서를 거스르지 말고 그 질서에 순응하며 삶을 즐겨라. 어! 하는 순간 지나가는 청춘이고 인생이로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며 장애물을 만나면 비켜가며 인간들에게 말없는 몸짓으로 물같이 살라고 깨우쳐 주지.. 2026. 8. 9.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하고 싶다면? 내가 지금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일단 버려라. 욕심과 비교를 버리는 순간 세상이 달라 보일 것이다. 그렇다. 마음 한번 다시 먹었는데 이렇게 세상이 변할 수가 있다. 그리고 주변의 인연들께 정성을 다하라. 그 인연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보물이다. 그리고 또 작은 것에서 기쁨을 느껴라. 거창한 것만이 나를 기쁘게 해 주는 것이 아니다. 주변의 들꽃, 바람, 소나기, 낙엽, 별, 달 등등 이 모두가 선물로 진정한 나와 행복을 찾게 해 준다. - 광법 거사 - 2026. 8. 9. 소유욕이 넘쳐날 때 소유욕이 넘쳐날 때 소유욕이 넘친다는 말은 삶의 의욕이 그만큼 높기도 하고 꼭 내 것으로 만들어야 마음이 편하다는 욕심의 표현이기도 하다. 사람마다 소유욕이 넘칠 때는 서로 이익이 상충되기에 자연스레 다툼이 일어난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을 제어하기 위해 인간들 스스로가 제한을 둔 게 법이고 그에 앞서 상식이 존재한다. 이 소유욕이 지나치면 탐욕이 되고, 이 탐욕은 자신을 망치는 흉기가 되어도 제어가 안 되는 사람들이 국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갖고 싶었던 것을 가졌을 때의 기쁨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기쁨도 잠시, 새로운 욕망이 꿈틀거리고 더 많이, 더 좋은 것을 추구하게 되어 자신의 능력밖의 것들을 탐하게 된다. 소유하기 전까지는 소유하.. 2026. 8. 9.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해가 거듭될수록 나이는 쌓여 흔히들 말하는 노년기를 맞게 된다. 그런데 노년기의 사람들이라고 해도 다 똑같지가 않다. 어떤 이는 여전히 심술궂고 욕심에 사로잡혀 손가락질당하고 살고, 어떤 이는 평화로운 시간을 향유하며 지낸다. 왜 그럴까? 타고난 DNA의 성향도 있지만 그렇게 살아온 습관의 결과이다. 이러하니 누구를 원망하겠는가? 나이가 들어 노년이 되면 신체적 노화로 인해 행동에 제약이 따르게 되어있다. 거부할 게 아니라 그에 맞게 몸을 움직이면 되는 것이다. 반면에 정신은 아직 청춘이라고 마구 우기며 꼴값을 떨면서도 변화를 거부하기도 한다.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따로국밥의 꼰대가 된다. 참으로 보기에 흉측한데 자신만 모른다는 것이 더 문제다. 한 해 한 해 나이를 더하며 늙.. 2026. 8. 9. <사진> 경복궁 옆 길-광화문 광장-시청주변 경복궁 옆 길-광화문 광장-시청 주변 옛 궁정동 안가(박정희 사망한 안가)에 자리한 무궁화동산궁정도 안가 자리가 청나라로 끌려간 조선의 삼학사 김상헌의 집터였다네요.분수대 자리는 이제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하소연 장소가 되었구나경복궁 담장 옆 길에는 억울함을 생존을 지켜달라는 민원인들의 마지막 하소연 장소가 되었구나광화문저 잔디밭이 조선의 의정부 터정부 광화문 청사와 외교부 건물광화문 앞 서울 역사박물관과 그 옆의 미국대사관의정부 터오른쪽의 외교부와 세종문화회관미국대사관오세훈의 삽질 받들어 총. 누구를 향해? 그야 미국대사관을 향해서지 뭘 물어?전쟁기념관으로 옮겨야 할 광화문의 흉물웅장한 외관의 세종문화회관교보문고에 붙인 글귀광화문 광장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2026. 7. 28. <사진> 덕릉고개 - 불암산 - 상계역 덕릉고개 - 불암산 - 상계역덕릉고개(덕릉 예비군 교육장)에서 불암산 정상을 향해 출발가파른 곳에는 어김없이 친절하게(?) 계단이 자리하고저 계단 끝이 바로 불암산 정상바위도 많고쥐바위 - 마치 쥐이빨처럼 생겼구나북한산 도봉산도 웅장하게 다가오고두꺼비야 어디로 오르려느나?불암산과 이어진 수락산이 보이고저 밧줄을 잡고 올라야 정상에 서네해발 508m의 불암산정상에서 상계역쪽으로 하산 하는 길불암정멀리 도봉산이 보이고 2026. 7. 27. 내 삶의 기준은 무엇인가? 내 삶의 기준은 무엇인가? 내가 뭘 기준으로 살아왔지? 그냥 집과 학교에서 저절로 익힌 대로 살아왔지. 그게 옳은지 그른지 생각할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졌지. 그런데 갈수록 내가 기준이 되어버리네? 모든 건 내 기분에 따라 나쁜 놈도 만들고 착한 사람도 만드네. 그러나 이 내가 설정한 기준이 나를 괴롭히는 번뇌의 주인공이 된다는 걸 몰랐네. 내 뜻대로 안 되면 원망하고 고통스러워했지. 내가 기준으로 굳게 다진 생각과 고집, 집착이 내 고통의 원인이었네. 남들에게는 엄청난 피해를 주는 줄도 모르고. 그럼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해야겠네? - 광법 거사 - 2026. 7. 21. 채우려고만 하는 삶을 살 것인가? 채우려고만 하는 삶을 살 것인가? 사람이 태어나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다 보면 부족한 것, 가지고 싶은 것들이 생겨나 나름대로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인생관이 확립 되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렇게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사기꾼, 도둑놈, 강도 등 수많은 유형의 범죄가 생겨난다. 이는 채우고자 만 하는 욕심과 탐욕에서 비롯된 것으로 성공한 자든 실패한 자든 공통적으로 갖는 현상이다. 비울 생각조차 안 하고 채우려고만 하는 탐욕의 결과가 삶의 번뇌를 일으키는데도 내 노력이 부족하거나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자신을 원망하고 조상 탓을 하게 되는 것이다. 언제까지 채우려는가? 더 채울 것이 남았던가? 그렇게 채워서 뭘 할 것인가? 그게 바로 욕심이고 탐욕이란 걸 모른단 말인가? 그게 자신을 황폐화시키고 못난이로.. 2026. 7. 21. 스스로 성공을 가로 막는 말 스스로 성공을 가로막는 말 누군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그 성공을 위한 여러 요인들 중에 내가 하는 말 한마디, 생각 하나가 깊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내 스스로 깨닫거나 어느 누가 충고 해주지 않는 이상 그걸 모르고 끝까지 자기 비하나 남 탓을 하며 가게 되어 있다. 내가 하는 말 중에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하는 말을 자세히 살펴보면 성공이나 실패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소극적이고 마음이 여린 사람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말로 자신을 갉아먹는데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신이 생각하고 말 한대로 이루어지는 걸 모르는 것이다. 그 부정적인 말을 찾아보면, 시간이 없네. 비빌 언덕이 있어야지.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생겨? 이 나.. 2026. 7. 21. 말소리의 크기에 따른 심리 말소리의 크기에 따른 심리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어떤 이는 화가 많이 난 듯 큰소리로 말하고, 어떤 이는 작은 소리로 속삭이듯 말을 한다. 이는 기질적 차이도 있지만 심리 영향이 크다. 사람들이 싸울 때는 전부 큰소리로 말한다. 멀리 있는 사람도 다 듣고 나의 심정을 이해해 달라고 광고하는 의미도 있고 상황을 반전시키고 저 잘났다고 소리지르는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상대와는 감정상 멀어졌다고 알려 주는 것이기도 하다. 큰 소리로 싸우다 보면 자연스레 감정정리가 되어 원수나 남남이 되는 것이다. 반대로 사람들이 사랑을 할 때는 말소리가 나지막하고 부드럽다. 작은 소리로 말해도 될 만큼 가슴과 가슴이 친밀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마음과 마음이 서로 상호 교감이 깊어지면 말없이도 눈빛만 보아도 몸짓으로도 알.. 2026. 7. 20. 마음의 가지치기 마음의 가지치기 나무에 가지치기를 해주지 않으면 이리저리 마구 자라 햇빛이 땅에 닿지 않게 만들어 주변의 어린 나무와 풀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게 합니다. 사람도 마음에 불타오르는 탐욕과 증오 저주 비교의 썩은 가지를 과감히 잘라내야 합니다. 산에 있는 나무들 중에 잘 생긴 것들은 대부분 목재로 사용되고, 제 멋대로 자란 나무들은 산에 남아 산을 지켜 인간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그러나 마음의 가지치기를 하지 않은 인간은 그 폐해가 엄청납니다. 늘 깨어있는 자세로 마음속에 움트는 불만 이기심 증오 저주의 썩은 가지를 잘라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인간의 길을 가는 겁니다. - 광법 거사 - 2026. 7. 19. 이전 1 2 3 4 ··· 1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