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079 나 자신을 확 바꾸고 싶다? 나 자신을 확 바꾸고 싶다? 용기 없고 소심하며 말주변 없고 항상 무언가에 주눅이 든 것처럼 살고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볼 때 한심하다. 나도 남들처럼 용감하고 자신 있으며 당당하게 살고 싶다. 그러나 항상 하는 말이 현실이, 생존에 목매달고 있는 현실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핑계를 댄다. 머릿속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나아가지 못하니 문제다. 자신을 옥죄고 있는 사슬을 풀어보자. 용기와 자신이 없는 것이 아니라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이제 그때가 왔으니 날개를 확 펴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스스로 최면을 걸어보자. 그리고 누군가가 짠 하고 나타나서 나를 도와줄 것이라는 환상을 깨고 내게 용기를 주고 힘을 줄 사람을 찾아서 기를 받자. 책도 읽어 자신감을 채우고 나 스스로를 도와.. 2026. 9. 21. <칼럼> 갈등 속에 성숙되는 민주주의 갈등 속에 성숙되는 민주주의 갈등이라면 무조건 나쁜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 생활에서 갈등 없는 순간이 있던가? 매 순간 이래야 할까 저래야 할까? 또는 상대와의 의견 조율이 안 돼 서로 고집 피우며 대치하면서 주변까지 괴롭혀 패거리를 만들어 갈등을 국가적으로 키우기도 한다. 그렇지만 인간사회에서 갈등은 피할 수 없다. 갈등은 통과의례이고 더 성숙해지는 과정이며 서로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비싼 수업료라고 생각해야 한다. 갈등 없는 사회는 조정도 없고 조정이 없으니 나약해져 외부의 자극에 순식간에 무너질 수도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매일 발생하는 갈등을 통해 조정 능력을 고도화하고 해결 시스템을 구축해 소모적인 낭비가 없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 우리 사회 시스템에는 이런 조정기.. 2026. 9. 21. 원수 같은 저 인간을 그냥? 원수 같은 저 인간을 그냥? 한 세상 살다 보면 이해관계에 얽혀 친했던 사이가 갑자기 원수지간이 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저 인간이 내게 그럴 수가 있어? 이건 도저히 용서가 안돼하면서 마음속에 분노와 증오심을 차곡차곡 쌓으며 복수할 결정적 계기가 오기만 하면 그동안의 모든 원한과 분노를 되갚아 주리라 다짐하며 자신을 학대한다. 이는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기 자신을 극도로 괴롭히는 결과가 될 뿐이다. 극도의 분노와 증오심을 마음에 쌓아두지 말고 다 놓아버리고 용서하는 길이 가장 현명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길입니다. 물론 잘 안된다. 마음에 깊은 상처와 자존심이 크게 상해 말처럼 쉽게 놓아버리거나 용서가 안 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나쁜 짓을 하면 반드시 벌을 받아야 된다는 인간의 상식.. 2026. 9. 21. 시절인연 시절인연 강추위에 올 것 같지 않았던 봄도 어느새 다가와 새싹을 틔우고, 도저히 물러갈 것 같지 않던 극한의 무더위도 어느 순간 사라져 옷깃을 여미는 시간이 다가옴은, 세상만사 모든 일이 때가 있음을 자연이 인간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지금 당장 원하는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괴로워 말라. 아직 때가 무르익지 않았을 뿐이다. 오늘만 살다갈 인생이 아니잖은가. 원하는 게 꼭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안됬다고 괴로워 말라. 성급한 마음 조바심을 거두고 나의 길을 최선을 다해 걸어가라. 때가 되면 되지 말라고 고사를 지내도 이루어진다. 시절인연은 기다림과 인내, 그동안의 노력의 결과로 다가온다. - 광법 거사 - 2026. 9. 21. 자유로워야 행복하지 자유로워야 행복하지 누구나 행복을 원하지만 그 행복의 기본 조건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직업이 있고 돈과 시간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그것도 하나의 행복일 수도 있지만 극히 일부분 일수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행복의 선행 조건이 바로 자유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돈이 반드시 필요한데 그 돈과 시간에 얽매이고 수많은 인간관계에 꽁꽁 묶여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보다는 하나의 부속품으로 살아가길 강요받고 그렇게 살아가니 노예가 아니고 무엇이랴? 그렇지만 이런 현실 속에서도 어떻게, 어떤 노력하느냐에 따라 자유를 누리며 살 수가 있다. 그것은 명상이고 허망한 욕심과 욕망을 버리며 늘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이다. - 광법 거사 - 2026. 9. 21. 어떻게 살겨? 어떻게 살겨? 내 맘대로 온 세상도 아니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세상도 아니고, 금욕의 삶이 좋아서 가난하게 사는 것도 아닌데, 뭘 해도 잘 안되니 움츠러들고 의기소침해진다. 그렇다고 도둑, 강도, 사기꾼이 될 수는 없지. 그런데 국민들의 삶을 보살 필 정치가 국민들의 눈물 젖은 삶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지는 관계없이, 오직 그 놈들만의 정의를 떠벌리고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현혹하는 뇌만 좋은 놈들이 온갖 해괴하고 기상천외한 지랄을 떠니 상식적인 사람들은 공정하지 못한 현실에 죽을 만큼 괴롭다.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다 보니 정직하고 상식적인 삶의 의욕이 꺾이고 국가와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자신도 모르게 자리 잡게 된다. 뇌만 좋은 나쁜 놈들이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며 정의 공정 상식을.. 2026. 9. 20. 보는 사람이 없다고? 보는 사람이 없다고? 사람의 심리는 이기적이고 묘해서 여럿이 같이 있을 때는 공중도덕 예의범절을 지키며 상호 존중을 체면상 그런대로 실천하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고 혼자 있을 때는 긴장감과 주의집중력이 흩어지는지 자기 맘대로 즉, 이성을 잃어버리고 야성적인 본능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많다. 즉,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라고 할 정도로 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명심하라. 보는 사람이 없다고 아무렇게나 행동하지 말라. 하늘이 보고 땅이 보고 있고, 저 멀리서 누군가가 안 보이는 곳에서 나를 보고 있음을 자각하라.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이 지켜보고 있음을 늘 상기하라. 부끄럽고 쪽팔리지도 않나? 사람이 왜 사람인 줄 몰랐더냐? - 광법 거사 - 2026. 9. 20. 마음은 청춘인데 고집은 황소로다 마음은 청춘인데 고집은 황소로다 늙은이들의 행동은 느리고 굼뜨지만 마음만은 청춘이라고 늘 말한다. 마음만 청춘이면 뭐 하나? 처한 현실과의 괴리가 커져 괴로움만 더하는 것을. 그렇다고 청춘에 맞게 행동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혼자 생각에만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늙으니 경험이 많다고 아무리 상식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며 합리적인 의견이 나와도 자신이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아니 자신의 경험과 다르니 틀렸다고 우긴다. 한 술 더 떠 늙은이들의 막무가내 고집을 우국충정이라고 선동하는 유튜브 방송이 늙은이들의 허무한 마음에 잘못된 신념을 심어준다. 왜 노화를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못 받아들이는가?왜 젊은이들과 모두의 미래를 위한 개혁에 발목 잡고 있는가?왜 자신의 경험만이 최고라고 우기는가?왜 젊어서 해볼 것 .. 2026. 9. 20. 적이 많다는 것은? 적이 많다는 것은? 내 주변에 온통 적뿐이라고 느끼는 것은 곧, 나의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모두가 나쁜 놈으로 보인다는 말이다. 모두가 내 말을 안 들어준다는 것으로 서운함과 적개심의 표시이다. 그렇다면 타인들 눈에 나는 적이 아니었을까? 나는 과연 타인들에게 우군 역할을 했던가를 역으로 생각해봐야 한다. 좋은 친구를 얻고자 하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되듯이, 나의 주변에 적이 없게 하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적이 아님을 마음과 실질적 행동으로 보여주고 확인시켜 줘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예의, 공정, 염치, 상식이 있어야지. 얌체 짓에 싸가지가 없는데 누가 나를 좋아하고 도와주겠는가? 내 주변의 적을 없애기 위해서, 나의 적은 바로 자기밖에 모르는 나 자신임.. 2026. 9. 20. 놓아버려라 놓아버려라 사랑도 미움도 부와 명예도 다 놓아버리고 훨훨 자유롭게 살면 좋겠다. 그런데 부는 안 되겠다. 돈이 있어야 세상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으니까 최소한은 가져야겠다. 그런데 그 최소한이 어디까지일까? 모르겠다. 돈은 있어도 탈, 없어도 탈인데 가만 보니 집착하는 내 마음이 가장 문제로구나. 사랑도 미움도 집착에서 시작되어 괴롭히는구나. 상대는 나를 안 좋아하는데 나만 상대를 못 잊어하며 집착하고 괴롭히는 거, 이것이 바로 스토킹이라고 하는 것인데 나의 집착으로 내가 바로 스토킹의 범인이 되는데도 이를 사랑이라고 우기고 있구나. 그런다고 그 사람이 나를 다시 봐줄까? 천만에요. 나의 집착이 빚어낸 착시이고 상대를 괴롭히며 스스로 괴로움의 무덤을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탁 놓아버리자. 스스로.. 2026. 9. 16. 유혹에 빠질 때? 유혹에 빠질 때? 혹시 돈과 사랑, 힘(권력)을 이용해 내 욕심을 채우고자 했던 기억과, 기타 내 힘과 능력을 벗어난 뭔가를 이루고픈 유혹을 강력하게 또는 잠시라도 느껴보았는지요?그렇다면 유혹은 도대체 왜, 언제 오는가 생각해 보셨나요? 첫째, 쉽게 공짜로 이루고자 할 때둘째, 비현실적인 욕망이 현실을 앞설 때셋째, 비판적 사고, 합리적 사고가 마비될 때 희망과 꿈으로 포장된 나의 검은 욕망이 이성과 합리성을 마비시키며 거듭 나를 유혹하는데 대부분 넘어가 당장은 기쁘겠지만 결국엔 후회하고 못난 자신을 책망하며 에너지를 비생산적으로 소비한다. 예부터 전해오는 말이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 콩 심은 데 콩 난다고 했듯이 정의롭지 못하면 하지 말아야 되는데 잘못된 욕망이 올바른 판단을 가로막아 가서는 안 되.. 2026. 9. 16. <칼럼> 나쁜 놈들이 큰 소리 치는 세상을 두고 볼 것인가? 나쁜 놈들이 큰소리치는 세상을 두고 볼 것인가? 양아치 윤석열과 내란 세력들이 여전히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 정의 공정 상식을 변함없이 법기술을 이용하여 교묘하게 파괴하고 있다. 저런 나쁜 놈들을 싹 처리하라고 양아치 윤석열을 몰아내고 개혁 세력에게 정권을 넘겨줬더니만 개혁세력들은 무엇이 두려워 개혁을 더디게 하는 둥 마는 둥 하여 내란 세력들이 조직적 반격을 초래하는가? 뇌만 좋은 나쁜 놈들이 정부 조직을 마치 그 조직원들만의 것처럼 여기며 민주시민들을 여전히 미개한 개 돼지 취급하는 것이 정말 역겹고 화나지 않은가? 그 선두에 한 줌도 안 되는 국민의 힘이란 극우들과 똥과 된장을 구별 못하게 세뇌되고 독재에의 향수를 공공연히 바라며 전두환을 찬양하고 부패 무능의 아이콘 이명박근혜를 추앙하는 어리석은 부.. 2026. 9. 14. 다 귀찮다면? 다 귀찮다면?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의 고집이 돌 같은 신념이 되어버려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치 못하고 생각의 다름이 외면과 배척으로 되어 사람 만나는 것을 꺼려하기 시작한다. 내 생각과 다른 사람, 즉 그 사람의 의견에 동조할 수 없는 사람들과 만나 쓸데없이 감정 낭비하며 관계만 멀어지게 만들어 모든 걸 귀찮게 만든다. 그래서 늙어갈수록 모든 게 귀찮아 모임도 안 나가게 되고 혼자 방에 틀어박혀 감정상 독거노인이 된다. 절었을 때나 늙은 때나 한결같이 모임과 술자리의 안주는 남을 까고 비교하며 자신의 쌓인 감정을 마구 풀어놓는다. 지난 과거 이야기를 자랑삼아 늘어놓으며 신념에 찬 자신만의 비합리적인 생각과 스트레스를 친구들에게 강요하고 쏟아붓는데 들어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언제까지 내 감정을 소비해 가면.. 2026. 9. 14. <사진> 인천 자유공원과 차이나 타운 인천 자유공원과 차이나 타운한국인들이 구세주처럼 떠받드는 멕아더 장군 - 이 사람은 인종차별주의자로 지탄을 받기도 한다제물포 구락부 - Club의 일본말인 구락부제믈포 구락부의 내부 모습 - 현재에 활용해도 좋은 시설각국 조계석옛 인천시장 공관한미통상조약 100주년 기념탑(1882년 조약 체결) - 이제는 짝사랑 금지.한국인의 맹목적인 미국 짝사랑의 대표적인 모습인 헌수비. 뭐 혈맹의 결연을 거시기 하자고 심었다고? 혈맹이란 미국이 조폭 양아치 노릇하며 한국을 삥뜯냐? 석정루석정루에서 본 인천항 독초한지 거리유명했던 공화춘도 보이고 짜장면 박물관화교소학교 부속 유치원화교소학교화교 소학교의 건물에 새긴 예의 염치 라는 글화교 중산중학교왼쪽은 청국 조계지. 오른쪽은 일본 조계지를 구분짓던 길일본 조계지한중문.. 2026. 9. 12. 낡고 늙은 꼰대의 잘못된 태도 낡고 늙은 꼰대의 잘못된 태도 백 년도 못살면서 천년을 살 것처럼 기고만장 열혈남아가 되어 자신만만 살아가다 세월의 훈장인 은퇴를 하고 나면 갑자기 힘이 빠지고 기가 죽는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집안에 갇혀 살면서 집 식구들에게 그 화풀이를 하며 집안의 골칫덩이가 되는 것이다. 늙은 꼰대 못난 꼰대들이 하는 공통된 행동을 보면첫째, 입만 열면 "나 때는~" 하며 옛날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하면서 자신의 경험은 무오류이고 진리라고 마구 우기며 주변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어 다른 노인에 대한 공경심마저 사라지게 만든다. 자신의 경험은 세상 수많은 경험 중의 하나의 예가 됨을 모르는 우물 안의 개구리 경험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둘째, 가정에 독재자가 되어 뭐든 지시한다. 은퇴 후 시간이 넘쳐나니까 전에 보이지.. 2026. 9. 12. 성공하고 싶다면 일과 인생을 즐겨라 성공하고 싶다면 일과 인생을 즐겨라 논어(論語)에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의 최고의 승자는 어느 분야에 있던 일을 즐기며 사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포기라는 단어보다는 용기를 갖고, 비교하며 증오와 저주보다는 칭찬과 격려를 누구에게나 하기에 친구가 많아 늘 즐거운 인생이 되니 일도 당연히 잘 풀리니 재미있고 즐거운 인생이 되는 것이다. 많은 돈과 권력을 가지면 그에 맞는 책임도 엄청나게 커지는 것이다. 책임은 지기 싫고 권리만 누리겠다는 놀부 같은 마음을 버려야 한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범위 내에서 즐기며 살아야지 되지도 않을 꿈을 이루기 위해 평생을 허덕이고 남의 뒷 꽁무니만 쫓아다녀야겠는가? 인생은 짧다. 이 세상에 올 때는.. 2026. 9. 11. 바보가 되는 길과 그 탈출로 바보가 되는 길과 그 탈출로 사람은 누구 할 것 없이 자기가 제일 잘 낫다고 스스로 뽐내며 산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 함정이 도처에 있어 이성을 마비시키며 멀쩡한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그 함정은 첫째. 공간의 함정이다. 넓고 다양한 세상을 보지 못하고 자기 주변만 보고 그것만이 세상의 전부라 생각한다. 우물 안에 개구리가 넓은 바다를 알겠는가? 둘째, 시간의 함정이다.동서고금의 변화 및 계절의 변화에 따른 다양함을 모르고 자기가 경험한 시간만 세상의 전부라 믿으니 스스로 바보가 되어가는구나. 셋째, 지식의 함정이다.자신의 지식이 최고라 믿으며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지내니 바보가 따로 없구나. 사람 스스로가 이런 함정에 빠져 사니 어쩌랴? 자기가 살아온 환경, 경험, 직업, 학력,.. 2026. 9. 11. 멋지고 이쁜 얼굴 가지려면? 멋지고 이쁜 얼굴 가지려면? 사람의 본능 속에는 남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이 있다. 그러려고 이쁘게 화장도 하고 가꾸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 만족감에 사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요상한 것이 똑같은 사람을 보는데도 내 마음이 기쁠 때와 정상적이지 않고 괴로울 때 보면 다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다. 인간의 본능에 충실하여 남에게 멋지고 이쁘게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하다. 아름다운 마음씨를 갖고 즐겁게 웃는 얼굴로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다. 웃는 얼굴에 어떻게 침을 뱉을 수가 있을까? 없다. 아름다운 마음속에 멋지고 이쁜 얼굴이 묻어 나오는 것이다. 간단하네. - 광법 거사 - 2026. 9. 1. 미운 놈 없애는 방법 미운 놈 없애는 방법 살다 보면 내 맘 같은 사람이 어디 있던가? 그러니 이 놈은 이래서 밉고 저 놈은 저래서 거리를 두고 사는 게 인생이다. 그러다 보면 자꾸 남을 원망하고 탓하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운 놈 계속 미워할까? 미운 놈 미워하고 피하기보다는 내 안에 있는 미움과 분노를 없애는 것이 훨씬 나를 위한 길이 아닐까? - 광법 거사 - 2026. 9. 1. 난 좋은 친구인가? 난 좋은 친구인가? 나는 좋은 친구인가? 아니면 나쁜 친구인가?이것저것 재면서 내게 이익이 되나를 따지지 않았는가?나는 친구에게 항상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랐지 내가 좋은 친구가 되려고 노력했던가?뒤집어 나는 친구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던가?누구 할 것 없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지만 이를 탓할 수도 없구나. - 광법 거사 - 2026. 9. 1. 만족하지 못함은? 만족하지 못함은? 인간은 작은 체구이지만 마음만은 우주를 다 담고도 남기도 하고, 조금도 담지 못하기도 한다. 이렇듯 본능적으로 욕심이 작동하여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두뇌를 최대한 굴려 남보다 더 풍요롭게 살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만족이란 단어 자체가 없는 것처럼 살고 있다. 여기에서 인간의 온갖 번뇌가 현실화되어 증오와 저주 및 도둑질, 사기, 강도, 전쟁 등의 옳지 않은 일을 마치 인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인 양 아무렇지도 않게 일을 저지르고 있다. 만족하지 못함은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인류 파멸의 길이기도 하다. 모두들 평화로운 지구와 인류를 말하고 꿈꾸지만 행동은 그 반대로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더 많이 갖고 더 군림하고 더 쌓아둘까.. 2026. 8. 31. 걱정 걱정 티베트에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라는 속담이 있다. 걱정한다고 안 될 것이 되고 될 것이 안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저지른 대로 받는 겁니다. 누구든 자기 수준대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그 결과를 그대로 받는 것이지요. 이러하니 무얼 걱정하고 무얼 두려워하겠습니까? - 광법 거사 - 2026. 8. 31. 성공한 삶의 기준 성공한 삶의 기준 내 꿈으로 포장된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 힘든 길을 헤쳐 나왔는가? 아니면 쉬운 길만 찾아다녔는가? 그러면서 옳지 않은 일을 하면서 아망과 꿈을 이루었는가? 아니면 옳은 일을 하면서 꿈과 야망을 이루었던가? 일을 함에 있어서 선후가 무엇이었던가? 불법 편법 꼼수로 이룬 야망과 꿈은 무너지게 되어있다. 세상에 비밀은 없기 때문이다. 천천히 가더라도, 마음에 차지 않더라도 옳은 길로 가야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의 밑바탕이 되는 것이다. 불법 편법 불공정 꼼수 등으로 이룬 성공은 한순간에 무너진다. 내 삶의 성공 기준은 바로 옳은 일을 했나? 올바른 길을 걸었는가이다. 옳은 일과 올바른 길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지켜오고 남겨놓고 지금뿐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따르고 이어나가야 할 정의 공.. 2026. 8. 31. 대가를 바라는가? 대가를 바라는가? 인정을 베풀고 용서를 할 때에 내 마음속으로 그 대가를 바란 것이 아니었을까? 혹은 자만심과 우월감이 자리하지 않았을까? 남의 이목을 의식해 인정과 칭찬받기를 원하는 동물적 본능에 의지한 것이 아닐까? 본능적 비교로 남과 다르게 우월감과 자만심이 늘 작동한다면 정말 괴로운 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니 늘 자신의 마음이 어디로 흘러가나 주의 깊게 관찰하고 반성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광법 거사 - 2026. 8. 30. 화와 나 화와 나 화가 날 때의 대처법을 보면 다양하다. 본능에 아주 충실한 자는 그 즉시 폭발하여 자신의 감정을 다 쏟아 놓는다. 신중한 자는 깊은 호흡을 하며 화를 삭이며 원인을 살펴보고 결과도 예측해 참는다. 보통은 자신의 감정에 충실해 이성보다는 본능에 충실하게 되어 말싸움을 벌이게 된다. 화풀이를 한 뒤에 공통적으로 하는 일은 후회다. 왜 참지 못하고 그렇게 소리 지르고 난리 쳤을까? 왜 한번 더 생각하지 못했을까? 나란 인간이 이 정도밖에 못되나? 하면서 자책을 하고 후회를 하게 된다. 화를 못 참고 분노를 그 즉시 표출하는 게 멋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조절능력 상실한 모자란 사람이란 걸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화가 치밀어 올랐을 때 난리 치며 즉각 반응하면 과연 난 행복하고 시원하며 타인들로부터.. 2026. 8. 30. 눈과 입을 조심하라 눈과 입을 조심하라 왜 남의 허물이 눈에 잘 보일까? 첫째, 이상한 행동이 눈에 금방 보이니까. 둘째, 나의 허물과 똑같아서. 셋째, 남보다 잘남을 자랑하기 위해서. 그렇지만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면 남의 허물이나 내 허물의 경계가 사라지니 그제서야 허물을 덜 보게 되고 모든 걸 이해하게 된다. 왜 어려서부터 말조심하라고 배웠을까?첫째, 모든 불행의 씨앗이기에. 둘째, 내가 한 말이 부메랑이 되어 내게 다시 돌아와 해치기 때문에. 셋째, 내 입이 더러워지고 마음도 같이 더럽고 고약해 지기에 그러지 말고 품위 있고 인정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 많이 해서 흥한 자 없다. 말은 모든 상황의 씨앗이 되기에 심사숙고하여 묵직하게 해야 한다. - 광법 거사 - 2026. 8. 30. 내가 걷는 길 내가 걷는 길 그대는 그대가 걸어왔고, 지금도 걷고 있으며 앞으로 걸어갈 길이 어떤 길인지 생각해 보았는가? 관습과 습관처럼 내 생각 없이 걸었는가? 아니면 남들 눈치 보며 따라 걸었는가? 생각 없이 걸어왔다면 이제부터는 한 눈 팔지 말고 남의 말에 좌고우면 하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자신이 스스로 정한 길을 가라. 지금까지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 습관처럼 관습처럼 걸어왔다면 이제부터는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길을 가라. 새롭게 시작하라. 무얼 망설이는가? 생존 때문에? 그렇다 생존 물론 중요하다. 그런데 사실은 지금의 삶이 무너지면 일어날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닌가? 벗어나보자. 관습과 습관에서 벗어나 새롭게 걸어가 보자. 새로운 생각으로 순간순간을 채우며 자신감을 쌓고 새롭게 시작해 보자. 날마다 새로.. 2026. 8. 29. 나를 돌아보자 나를 돌아보자 지구상에는 70억 개의 우주가 뒤엉켜 무질서와 질서의 혼돈 속에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자기 생각만 옳다고 종교처럼 신념이 되어 남의 생각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강요하며 그것이 멋진 인생을 사는 것이라 잘못 생각하며 고집을 피우고 사는 한심한 인간들이 의외로 많다. 자신이 건전한 사회의 걸림돌이며 암적 존재임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신의 욕망을 가득 채우는데 정신 팔려 이주 고약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이러니 사람이 배타적이고 옹졸하며 자기밖에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는 것이다. 어느 누가 이런 인간이 되라고 등 떠밀었을까? 아니다. 자기 자신이 그렇게 만들었다. 정의롭고 공정하게 살려했던 마음이 있었던 자기 자신이 변해, 형편없는 인간이 되어버린 줄 알까?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2026. 8. 29. 사람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 이 세상 사람들 중에 똑같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다 성질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릅니다. 그런데 비뚤어진 자기 기준으로만 보기에 실수가 생깁니다. 사람을 볼 때 이 사람이 제대로 된 사람인가를 판단할 때의 기준으로 첫째, 그 사람의 행동을 보는데 말만 앞세우는 사람인지,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지, 사소한 일도 소중히 여기는지 등을 보면 판단에 실패가 없을 겁니다. 말을 앞세우는 사람보다 조용히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믿음직합니다. 둘째, 태도를 봅니다. 특히 약자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본성은 사람은 강자보다 약자에게 하는 태도에서 잘 드러납니다. 사회적 지위가 낮고 험한 일을 한다고 무시하는 사람은 언제든 나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 사람의 인성이 못돼먹었다.. 2026. 8. 20. 기죽지 말라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기죽지 말라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세상일 내 뜻대로 되는 거 하나 없다고 포기하고 주저앉지 마라.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로 괴로워한다.남들의 인생이 쉬워 보여도 다 똑같이 힘들게 살고 있다. 이 세상에 쉽게 사는 이 하나 없다. 남이니가 그냥 그렇게 보이고 생각할 뿐이다. 해도 해도 안 되어 두 손 들었다면 지금 당장 괴롭더라도 그만큼 도전하고 전진했다는 말이다. 기죽지 말라.자꾸만 후회가 되고 괴롭다는 것은 간절했고 진심이었다는 말이니 기죽지 말라. 앞으로 전진할 일만 남았다.지금 당장 괴롭고 도저히 안 되겠다고 좌절했다고 해서 자신의 멘털이 무너진 것은 아니다. 잠시 정신이 나갔을 뿐이다. 반드시 회복된다. 기죽지 말라. 이 세상에 좌절과 실패 없이 살아온 사람이 있던가? 누구나 다 겪는 일인데 나만.. 2026. 8. 20. 이전 1 2 3 4 ··· 1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