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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悠悠自適 베짱이 나라

여기 저기 사진1719

<사진> 경복궁 앞 내란수괴 파시스트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 경복궁 앞 내란수괴 파시스트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2025. 3. 22. 토) 내란수괴 파시스트 윤석열 파면 촉구 주말 집회가 마지막이 되길 바라며 수 많은 사람들이 야5당 의원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파면 촉구와 김건희 구속, 국짐당 해산을 외쳤다. 집회에 참가한 인원은 정말 엄청났다. 지난 주의 두배 이상의 참가자들의 열기로 집회장이 가득찼다. 남녀노소 할것 없이 자발적 참여로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주장을 펼치며 뻔뻔하고 거짓말쟁이에 나라가 망하든 말든 저밖에 모르는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빠른 파면을 요구했다.  서울법대 내란과, 육군사관학교 군사반란과, 경찰대 내란부역과 출신들이 반성한다는 말 한 마디도 들을 수 없으니 이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내란과 반란을 일으키겠다는 것인가? 이러니 더 화가 나.. 2025. 3. 22.
<사진> 안국동 양아치 파시스트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 안국동 양아치 파시스트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2025. 3. 22. 토) 헌법제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을 무슨 이유에서인지 선고를 안 하니, 언제까지 갈 것인지 궁금하고 답답한 민주시민들이 지난주의 2배이상 자발적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파면 촉구를 외쳤다. 이 나라의 주인인 민주시민들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데 참 걱정이다.  이번 주가 마지막 주말 파면 촉구 집회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매국과 망국의 주역이요, 민주주의 파괴 대마왕이며, 역사 퇴행의 원흉이며, 저밖에 모르는 철 벽창호에, 똥과 된장을 구별 못하는 못난 놈인 윤석열이 역사와 국민의 이름으로 철저히 단죄하여 다시는 이런 석열류들이  발도 못 붙이는 사회 철저히 민주화된 나라 만들기를 소망한다. 자유 팔레스.. 2025. 3. 22.
<사진> 3월 중순에 눈 덮인 남산 3월 중순에 눈덮인 남산 2025. 3. 19.
<사진> 파쇼 양아치 돼지 왕 윤석열 파면촉구 경복궁 집회 파쇼 양아치 돼지 왕 윤석열 파면촉구 경복궁 집회(2025. 3. 15. 16시)경복궁 근처가 양아치 매국노, 저밖에 모르는 기막힌 놈, 나라가 망하든 말든 경제가 망해 국민들의 삶이 위기에 처하든 말든 각자도생하라는 망발을 천연덕스럽게 내뱉고, 북한의 김씨왕조와 똑같은 야만적이고 망국적인 짓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해대는 무개념의 윤석열과 국짐당에 절망하고, 아무 책임감도 없이 기고만장 망국의 폭탄을 터뜨리며 자유와 민주주의의 공든 탑을 무너뜨리는 양아치 돼지임금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민주시민의 활화산같은 열기로 가득한 광장엔 수많은 자발적 참가자들의 피끓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2025. 3. 15.
<사진> 최고 존엄 흉내내는 양아치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촉구 안국동 집회 최고 존엄 흉내내는 양아치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촉구 안국동 집회(2025년 3월 15일. 토. 14시)따뜻한 봄날 촛불행동이 주최한 윤석열 파면촉구 집회로 자발적 참여자들이 서로 배려해가며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양아치 돼지임금 윤석열, 자칭 최고존엄 윤석열, 헌법파괴자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시 파면하라고 참가자 모두가 목터지게 외쳤다. 헌법을 파괴하고 나라가 망하든 말든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며, 이 나라 구성원들의 자존심과 자존감을 깡그리 무너뜨린 석열이와 그 무리들을 용서할 수 없다는 민초들의 외침을 보라.김민웅, 정동영, 곽노현   조기대선을 상진하는 조기모형을 매달고 집회 참가하신 분도 계시고, 먹을 것을 나누어 주시는 옆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분들의 뜻이 모아져 더욱 강력한 힘이 .. 2025. 3. 15.
<사진> 양아치 돼지 임금 탄핵 촉구 집회 양아치 돼지 임금 탄핵 촉구 집회 - 2025. 3. 10(월)송현마당 촛불행동주최 집회모습광화문 탄핵촉구 집회 - 민노총 주최수많은 인파들이 왜 나왔을까? 윤석열과 내란당은 전혀 모르고 생각도 않지? 2025. 3. 13.
<사진>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2025. 3. 6.
<사진> 흥선 대원군의 석파정 흥선 대원군의 석파정천세송삼계동 -세 곳의 계곡이 만나는 곳석파정석파정 2025. 3. 6.
<사진> 인왕산, 백악산, 낙산의 성곽 인왕산, 백악산, 낙산의 성곽기차바위서시정윤동주 시인의 언덕청와대 북쪽의 예술적인 돌담정독도서관 담장의 벽화헌법재판소 주변의 꽃들이 뭐를 말하나? 정문 앞에서는 낡고 늙은 정신나간 이들이 고래고래 욕을 하며 헌법재판관을 욕하는데 왜?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길에 국가 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쓰레기들의 마지막 발악인가?칠궁 옆 도로와 돌담만세동방 약수터만세동방 성수남극 - 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문구숙정문와룡공원 한양성곽성북동 북정마을과 한양도성만해 한용운 심우장혜화문낙산 길 2025. 2. 27.
<사진> 숭례문 -남산 - 다산성곽 - 광희문 - 흥인지문 까지 숭례문 -남산 - 다산성곽 - 광희문 - 흥인지문 까지백범 김구 주석 동상다산동 성곽쭉 가다보면 신라호텔 담장이 되네?광희문쪽 성곽광희문뉴욕타임스 선정 "꼭 가봐야 할 세계 명소 - - 한국관광공사 선정 한국관광지 100선, LA타임스 "서울의 대표 관광지"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 여성 최초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 자하 하디드의 유작이간수문 - 한양도성 성곽의 일부로 남소문동천의 일부 지류가 도성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만든 수문(水門)이었다.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이간수문 일대에 경성운동장(광복 후 동대문운동장)을 세우면서 땅 속에 묻었다. 서울특별시에서 2008년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하고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및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던 중 그해 9월에 발굴되었다. 2025. 2. 17.
<사진> 눈 쌓여 미끄러운 인왕산 눈 쌓여 미끄러운 인왕산 2025. 2. 13.
<사진> 종로를 걷다가 종로를 걷다가 2025. 2. 13.
<사진> 강추위 속의 조계사 강추위 속의 조계사 2025. 2. 7.
<사진> 눈 내린 경복궁, 강추위의 경복궁 눈 내린 경복궁, 강추위의 경복궁 경복궁 흥례문 앞에 한복입은 관광객과 눈 덮힌 인왕산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근정문 앞의 관광객근정전품계석과 근정전경회루 앞 수정전. 세종때 집현전 자리경회루 강녕전교태전 입구인 양의문 옆에 붉은 벽돌로 지은 굴뚝과 거기에 새겨진 왕의 건강을 기원하는 글귀. 만수무강, 천세만세경회루 공사시 파 낸 흙으로 만든 아미산과 예술적인 굴뚝왕비의 처소라 담장 또한 예술이로다자경전의 꽃담자경전의 아궁이십장생 굴뚝향원정건청궁 -민비 시해장소명성황후 민비가 일본 자객들에 살해되어 불태워진 곳 - 곤녕합팔우정(좌), 집옥재(중앙), 협길당(우)신무문집옥재 - 고종의 도서관팔우당국립 민속 박물관건춘문 - 왕실 가족들의 출입문 2025. 2. 7.
<사진> 눈 쌓이고 칼바람 부는 덕수궁 눈 쌓이고 칼바람 부는 덕수궁강추위와 칼바람에 고요한 대한문덕수궁 돌담길석어당덕홍전함녕전정관헌석조전돈덕전중화전 2025. 2. 7.
<사진> 신진시장 광장시장의 먹을거리 신진시장 광장시장의 먹을거리영화가 쏟아져 나올 것 같은 신진시장의 생선구이 골목, 곱창거리와 광장시장의 빈대떡, 간식거리들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외국인들이 꽈배기를 사먹으려고 줄을 서고 인증샷도 찍네. 2025. 2. 6.
<사진> 낙산 이화마을 낙산 이화마을한양도성을 따라 성 안의 산비탈 마을로 예전의 골목길과 집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 2025. 2. 6.
<사진> 흥인지문에서 혜화문까지의 멋진 한양도성 흥인지문에서 혜화문까지의 멋진 한양도성흥인지문에서 혜화문까지 가는 길에 낙산의 한양도성이 참 멋지고 걷기에도 좋은 곳이다. 지나간 역사지만 마치 살아있는 듯 상상하면서 걷기 딱 좋은 곳이다.동대문이라 불리우는 흥인지문암문낙산공원혜화문 2025. 2. 6.
<사진> 강추위 속의 조계사, 인왕산, 서촌 강추위 속의 조계사, 인왕산, 서촌영하 14도의 강추위에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부는 날인왕산(338.2m)은 '仁王山' 또는 '仁旺山'으로 표기합니다. 인왕(仁王)은 붓다의 명호로 쓰이기도 하고, 불법의 수호신을 가리키기도 하는 불교 용어입니다. 범바위멀리서 본 범바위조선 중종의 첫번째 왕비인 단경왕후는 연산군의 매부인 신수근의 딸입니다. 중종 반정 공신들의 압력으로 폐서인이 돼 인왕산 아래 사가로 쫓겨났습니다. 야사에 의하면 중종은 정쟁에 휘말려 궁에서 쫓겨나간 조강지처를 잊지못해 종종 경회루에서 우두커니 인왕산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이 말을 전해들은 단경왕후는 본인이 입던 붉은 치마를 경회루가 보이는 인왕산 정상아래 바위에 걸쳐 놓고 중종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고 합니다. 인왕산 치마바위인왕산 수.. 2025. 2. 4.
<사진> 입춘 강추위 몰아친 날 남산 입춘 강추위 몰아친 날 남산입춘 날 최저 영하 9도에 바람이 차갑게 몰아친 날 하늘맑은 남산에 올랐다.이시영 선생 동상 - 이시영(李始榮, 1869년 12월 3일 ~ 1953년 4월 17일)은 조선,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본관은 경주로, 자(字)는 성흡(城翕), 성옹(聖翁), 호는 성재(省齋)·시림산인(始林山人), 본명은 성흡(聖翕)이다. 총리대신을 지낸 김홍집의 사위이다.한일 병합 조약 체결 이후 독립 운동에 투신, 일가족 40인과 함께 만주로 망명하였다.1919년 4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였고, 1919년 9월 통합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이후 김구, 이동녕 등과 함께 임시 정부를 수호하는 역할을 하였다. 광복 이후 귀국, 우익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임정 요.. 2025. 2. 3.
<사진> 영등포 쪽방촌에 부는 바람 영등포 쪽방촌에 부는 바람영등포 역 옆 고가도로 밑의 쪽방촌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새로 짓는 원룸이 3동이나 지어지고 있다. 무덥고 추운 날씨를 이겨내는 좋은 시설에서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저 주장은 주민의 생각인가 아니면 집주인의 생각인가? 해결책이 있을텐데...왜 저런 생각을 하고 격하게 주장을 하는걸까?신뢰가 없는 것인가? 2025. 1. 26.
<사진> 설 연휴 전 윤석열 파면 촉구집회 준비 모습 설 연휴 전 윤석열 파면 촉구집회 준비 모습집회 시간 몇 시간 전인데도 미리와서 준비하는 모습오늘의 주 무대는 서십자각 즉, 서촌쪽 정부청사 옆.집회가 아니라 축제같다.구름이 광화문을 에워싸고 있네 2025. 1. 25.
<사진> 칠궁 칠궁칠궁(七宮, 육상궁(毓祥宮))은 조선과 대한제국의 왕의 생모이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일곱 후궁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 이곳은 처음 1725년(영조 1)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사당을 조성하고 이름을 ‘숙빈묘(淑嬪廟)’라 하였다. 이후 1744년(영조 20) 이름을 ‘육상묘(毓祥廟)’라 하였다가 1753년(영조 29) 궁원제(宮園制, 왕을 낳은 후궁(사친)의 사당과 무덤을 궁과 원으로 높이는 제도)가 만들어지면서 지금의 ‘육상궁(毓祥宮)’으로 승격되었다.이후 고종과 순종대에 한양 사대문 안에 각각 흩어져 있던 연호궁(延祜宮), 저경궁(儲慶宮), 대빈궁(大嬪宮), 선희궁(宣禧宮), 경우궁(景祐宮)이 육상궁 경내로 옮겨졌고, 마지막으로 1929년 덕안궁(德安宮)이 옮겨지면서 지금의 칠궁.. 2025. 1. 25.
<사진> 한겨울의 인왕산 한겨우울의 인왕산해발 338.2m의 낮은 산이지만 웅장미와 수려한 미를 겸비한 산이로다. 이 산자락에는 윤동주문학관도 있다.울타리 처럼 낮은 한양도성 성곽이 그림같은 곳 인왕산지형지물을 최대한 이용한 성곽곳곳에 보수하기 위한 시설물이 설치되고으아~~ 저 높은 곳을? 그러나 겁먹지 마시라. 해발이 안 높으니까.이 곳이 명당인데 안전을 위해 설치한 추락주의가 아쉽다.무척 높아 보여도 얼마 안 높지요.멀리 북한산 족두리봉 향로봉 비봉 사모바위 승가봉 문수봉 보현봉(죄로부터 봉우리)이 보이고 청외대 뒷산인 백악산이 보이고무너지는 곳을 보수하기 위해기차바위도 마빡을 시원하게 보이고인왕산 부부소나무 Y자 나무가 암소나무윤동주의 서시를 인용한 서시정. 그낻 왜 개님이?윤동주 시인의 언덕윤동주 문학관 2025. 1. 25.
<사진> 사직단, 단군성전 사직단, 단군성전토지의 신인 사와 곡식의 신인 직을 모시는 곳이 사직단. 농본국가였던 조선이 농업에도 위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설치한 사직단. 전두환 반란 쿠데타군이 활동했던곳 사직단.우뚝 솟은 바위가 있는 산이 인왕산단군성전 2025. 1. 25.
<사진> 광화문 윤석열 구속 촉구 집회 광화문 윤석열 구속 촉구 집회선진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한 순간에 아프리카 미개 독재국 수준으로 국격을 떨어뜨린 위대한 역적 양아치 돼지임금 윤석열을 구속하라는 집회가 2025. 1. 18(토) 광화문 앞 삼거리에서 열렸다. 국민들의 끓어오르는 분노를 누르며 이성적으로 차분히 진행되는 축제 같은 집회를 통해 국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이 저질의 윤석열과 내란의 힘을 자랑하는 여당뿐만 아니라 똥과 된장을 구별 못하는 늙고 낡은 이들에게 깨우침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새 역사 창조의 위대한 길을 함께 개척해 나가길 희망해 본다.윤상현 네 이놈~ 맴매 맞자~! 는 행위 예술도 하고다양한 의견과 주장을 나누는 공론의 장4시에 시작하는 집회에 자발적으로 자리 잡고 앉아서팔레스타인들의 인권과 생명 보호를 주장하.. 2025. 1. 18.
<사진> 역사의 현장 - 내란 수괴 체포 구속 촉구 집회 역사의 현장 - 내란 수괴 체포 구속 촉구 집회2025. 1. 4(토) 광화문 삼거리 집회 현장 - 정의감에 불타는 민주 애국 시민들의 애국심의 분출 현장.경복궁 앞 월대는 비워놓고 - 문화유산 보호"국민이 주인이다" 대형 깃발을 들고 2025. 1. 4.
<사진> 청계천의 빛 청계천의 빛 2024. 12. 30.
<사진> 광화문 광장의 야경 광화문 광장의 야경 2024. 12. 30.
<사진>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과 체포 촉구 집회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과 체포 촉구 집회 비상식적이고 반문명적이며 반국가적인 내란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적반하장식으로 거짓말과 음모를 일삼는 미친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국민들의 함성이 모인 집회 이모저모. 이 추운 겨울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왜 모였을까? 저 반국가세력들은 생각이나 했을까? 오히려 제발 저린 놈들이 광화문 사거리에서 반대 집회를 종교집단과 같이 열며 광기를 부리는 것을 보니 이것 참~~, 어쩌자고, 어떻게 하려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지금 제정신으로 하는 짓인가? 윤석열이 저지른 무능하고 무식하며 세상의 흐름과 거꾸로 가며 저지른 반역죄로 지금 모든 국민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를 조금이라도 생각해봤을까? 국가적으로 불행한 이런 집회에 참여한 젊은이들은 춥고 고달픈 윤석열 파면 촉구 집.. 2024.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