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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수양

내 삶의 남은 의무

by 베짱이 정신 2025. 2. 20.

내 삶의 남은 의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든 남은 내 삶은 달라야 한다. 지금껏 단물 쓴 물 경험하며 살아왔는데 아무런 깨달음도  없이 살아온 것처럼 산다는 것은 인생을 헛살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생활은 현실이라 생존에 목을 매다 보면 모든 것이 생존 자체로만 쏠리게 되고 인생의 커다란 깨달음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더라도 깨달음이 없을 수는 없다. 자칫하면 아무것도 안 하려는 핑계가 된다.

 

그러면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의미 있고 보람된 삶일까?

 

첫째, 작은 일이라도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서 하자. 동네 쓰레기 줍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돕기 등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찾아 스스로 해보자.

 

둘째, 의도적으로라도 하루 한 가지 누구에게든 도움주는 행동을 하자. 도움을 받으려 말고 내가 먼저 도움을 주자. 인생을 살만큼 살았고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지 알터인데 쪽팔리게 도움받기만 할 것인가?

 

셋째, 밝은 미소로 먼저 인사하자. 늙은 얼굴로 찡그리면 더욱 꼴불견이다. 아이건 어른이건 보면 먼저 반갑게 인사하며 동네 분위기를 바꿔보자.

 

넷째, 쌓아두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하며 미련두지 말고 과감히 버리며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라. 

 

인생을 살면서 도움을 알게 모르게 받기만 했는데 이제는 돌려주자.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을 덜어야 하지 않겠나? 마음 한번 돌려 먹으면 내가 바로 천국을 만들고 행복을 만드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 광법 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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