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492 생각대로 가는 인생 생각대로 가는 인생 살다 보면 어째 내 뜻과는 다르게 내 인생이 전개될까 하며 자신을 탓하기도 하고 세상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내 인생 전체가 어그러진 것은 절대 아닙니다. 내 뜻이 아직 여물지 않고 때가 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내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말은 나의 모든 에너지가 그쪽을 향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그 에너지의 효율이 지금 당장은 낮아서 제대로 작동을 하지 못하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이 쌓이고 쌓여 내가 원하는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그 시간을 당기고 늦추는 것은 내 에너지의 밀집도 즉, 집중력과 정교함이 좌우합니다. 집중력과 정교함은 개인마다 다 다릅니다. 우수한 DNA를 타고 난 사람은 조금 빠를 수 있고 지극히.. 2024. 11. 24. (연주곡) 봄비 - 박인수 (연주곡) 봄비 - 박인수 이슬비내리는 길을 걸으면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마음을 달래고,,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한 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한 없이 흐르네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져 울려주제 봄 비.외로운 가슴을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 위에는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 없이 흐르네봄 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 까지 울려주네외로운 가슴을 달랠길없네 한 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 없이 흐르네이슬비 길으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나 혼자 쓸쓸히 마음을 달래도 흐흐흐마음을 달래며봄 비 봄 비 오오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나리네봄비가 나리네 2024. 11. 22. (연주곡) 갈대의 순정 - 박일남 (연주곡) 갈대의 순정 - 박일남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사랑에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말어~라아 아~~~ 아~~~ 갈대~의 순~정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못잊어 우는것은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말어~라아 아~~~ 아~~~ 갈대~의 순~정 2024. 11. 22. 지행합일(知行合一)이 되어야지 지행합일(知行合一)이 되어야지 지식은 사람을 돋보이게도 하고,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 교만하게도 작용하여 만인의 지탄을 받기도 한다. 이렇듯 배웠으면 배운 만큼의 실천적 행동이 반드시 뒤따라야 배운 보람이 있는 것이고 그로 인한 선한 영향력이 세상에 퍼질 때 공부의 희열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대의 한국은 젊은이들이 말하길 Hell 조선이라고 한다. 지옥 같은 한국이란다.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 현재의 한국이 승자독식의 사회이고 재도전을 허락하질 않는 아주 삭막한 사회가 되었고, 배운 자들이 권력을 마치 자신의 사유물인양 공사구별 못하고 마구 휘두르고 별짓을 다해도 되는 상식, 공평, 정의, 공정이 사라진 막가파 사회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닌 현실의 한국이 지옥이란 .. 2024. 11. 21. (연주곡) 채워지지 않는 빈 자리 - 이상우 (연주곡) 채워지지 않는 빈 자리 - 이상우 이젠 그리워 할수 없어요 나의 사랑을 믿을수 없어요떠나 가버린 그대의 빈자리 다시 채워 질수 없기에슬픈 이별도 하지 못하고 아픈 눈물도 흘리지 못하고무심히 그대 보내야만 했던 그 순간이 미워요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보고 말았던마지막 그대의 모습 정말로 이별이었나이제와 후회할수 없지만 차라리 울어나 볼것을세월이 갈수록 안타까워지는 아쉬움이 싫어요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보고 말았던마지막 그대의 모습 정말로 이별이었나이제와 후회할수 없지만 차라리 울어나 볼것을세월이 갈수록 안타까워지는 아쉬움이 싫어요 2024. 11. 21. (연주곡) 여정 - 왁스 (연주곡) 여정 - 왁스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사랑했어 사랑했어우린 미치도록사랑했었어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내 사랑이 식기전에별빛속을 헤매던 하나였던 그림자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사랑했어 사랑했어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단 한번만 내게돌아와줘 돌아와줘슬픈 내 눈물이 마르기전에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내 사랑이 다 식기전에이것만은 꼭 기억해야해가려거든 오지마 2024. 11. 21. (연주곡) 문 밖에 있는 그대 - 박강성 (연주곡) 문 밖에 있는 그대 - 박강성 그대 사랑했던건 오래전의 얘기지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오늘은 거기서 울지만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2024. 11. 21. (연주곡) 오늘같은 밤 - 이광조 (연주곡) 오늘같은 밤 - 이광조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잠은 안오고 그대 곁에 없는데밤은 깊은데 비는 내리고 너무 생각나 그대 너무 생각나전화를 걸까? 편지를 쓸까? 볼수가 없어 더욱 그리워지네오늘같은 밤 무엇을 하나 그대없으면 난 외로워지네오늘같은 밤 잠은 안오고 시간만 가네 오오오오늘같은 밤오늘같은 밤 무엇을 할까 그대없으면 나는 외로워지네오늘같은밤 잠은 안오고 시간만가네 오늘같은 밤오늘같은밤 오늘 오늘 오늘 같은 밤 2024. 11. 21. (연주곡) 눈동자 - 이승재 (연주곡) 눈동자 - 이승재 그날 밤 이슬이 맺힌 눈동자 그 눈동자가슴에 내가슴에 남아 외롭게 외롭게 울려만 주네안개 안개 자욱한 그날 밤거리다시 돌아올 날 기약 없는 이별에 뜨거운 이슬 맺혔나고독이 밀리는 밤이 오면 가슴속에 떠오르는눈동자 그 눈동자 아 아 그리운 눈동자여 안개 안개 자욱한 그날 밤거리다시 돌아올 날 기약 없는 이별에 뜨거운 이슬 맺혔나고독이 밀리는 밤이 오면 가슴속에 떠오르는눈동자 그 눈동자 아 아 그리운 눈동자여 2024. 11. 21. <사진> 가을이 저물어 가는 모습 가을이 저물어 가는 모습 2024. 11. 20. <사진> 덕수궁의 단풍 덕수궁의 단풍 2024. 11. 19. <사진> 사직단공원 - 인왕산 - 윤동주 기념관 - 창의문의 단풍 사직단공원 - 인왕산 - 윤동주 기념관 - 창의문의 단풍사직단 담장단군성전인왕산 원경서시정윤동주 시인의 언덕창의문 2024. 11. 19. (연주곡) 사랑의 트위스트 - 설운도 (연주곡) 사랑의 트위스트 - 설운도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속의 사랑의 트위스트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 잡았던사랑했던 모든 사람들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속의 사랑의 트위스트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터질것만 같은 이 가슴 잊지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2024. 11. 18. (연주곡) 마지막 편지 - 이용복 (연주곡) 마지막 편지 - 이용복 1.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밤새워 울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맺은정이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믿을 수 없어서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2.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밤새워 걸을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기다림이보람도 없이 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2024. 11. 18. (연주곡) 마침내 사랑이여 - 유익종 (연주곡) 마침내 사랑이여 - 유익종 그토록 많은 날들을 그리움과 갈등속에만나고 헤어지며 마음을 다지더니한 송이 꽃을 피우듯 매말랐던 가슴열고존경과 믿음으로 두 마음 하나라오마침내 사랑이여 마주선 두 사람한 쌍의 원앙이되어 영원을 맹세 하네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할 두 사람아름다운 날들 위해 축배의 잔을 들자마침내 사랑이여 마주선 두 사람한 쌍의 원앙이되어 영원을 맹세 하네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할 두 사람아름다운 날들 위해 축배의 잔을 들자축배의 잔을 들자 축배의 잔을 들자 2024. 11. 18. 나누고 베풀 때 나누고 베풀 때 어떤 사람은 넉넉하여, 또 어떤 이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나누고 베풂을 즐겁게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 나누고 베풀 때는 항상 언행을 조심하여야 한다. 자칫하면 교만하게 보여 상처를 줄 수가 있다. 그래서 베풀 때는 아무런 대가 없이 하며 받지 못할 대상에게 하듯 베풀어야 한다. 혹시라도 내가 잘나고 성공해서 이런 베푸는 행위를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베풂이 아니고 교만이다. 어떤 이유로 나에게 많이 들어왔으니 즐겁게 나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나누고 베푼 다음에는 다 잊어버려라. 이것이 하늘이 내게 맡긴 이유이고 본래대로 찾아가는 것이다. - 광법 거사 - 2024. 11. 18. 자유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자유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인생을 아무 걱정과 걸림이 없이 살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것들이 많다. 첫째, 돈이 있어야 그 돈으로 편리하게 내가 하고픈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돈의 성질이 문제다. 합법적이고 깨끗한 돈이어야 한다. 부정한 돈은 절대 나를 자유롭게 할 수가 없다. 둘째, 돈이 없으면 신체건강하여 몸으로 부딛치며 자유롭게 사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성실히 일해서 적은 돈이나마 벌어가며 하는자유여행과 자신의 꿈을 향해 건전하게 나가는 것이 좋은 본보기다. 셋째, 남을 헤치지 말아야 한다. 넷째, 남의 것을 훔치지 말아야 한다. 다섯째, 남에게 피해를 주는 온갖 못된 짓(주폭, 성폭행, 사기 등)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다섯가지만 잘 지키면 내 주관대로 자유롭게 살아갈 수가 있.. 2024. 11. 18. 품위 있게 살아 보자 품위 있게 살아 보자 어긋난 역사덕에 우리는 잘못된 가치관을 배우며 그렇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며 살아왔다. 그것은 바로 큰소리치는 놈이 이긴다는 생각. 말을 많이 해야 내가 주도권을 쥐고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생각. 돈이면 뭐든지 다 가능하니 돈이 인격이요 돈이 품격이라는 생각. 다양한 생각을 하면 공산당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침묵 강요. 내 몫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쓰고 쟁취해야 된다는 생각을 강요받으며 살아왔다. 그 결과 윤리와 상식 공정은 외면받고 뻔뻔함과 무례한 동물적 본능만이 넘쳐나는 밀림의 아귀가 되었던 것이다. 국민소득이 올라가고 염치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자 조금씩 그 병폐가 사라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졸부근성이 남아 자기보다 못하고 어려운 사람.. 2024. 11. 18. <사진> 종로의 가을 종로의 가을갑자기 내려간 기온에 후덜덜~~ 낙엽은 바람에 이리저리 휩쓸려 가고 사람들은 두꺼운 옷을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햇빛쪽으로 걷는구나. 12월도 아닌데 벌써 겨울분위기를 내는구나환구단대한성공회교회조계사수송공원의 단풍연말분위기 막 잡는구나 2024. 11. 18. 나를 만들어 나가는 기본 나를 만들어 나가는 기본 인간은 매일매일 만들어지고 있고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며 살아간다. 올바른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첫째, 내가 하는 말보다는 남이 하는 말을 더 많이 들어라. 잘 들어주는 것은 인간관계의 시작이니,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의 차이를 느끼며 더 많이 듣고 더 깊게 생각하라. 둘째, 내가 남보다 낫다는 자만심을 버려라. 오히려 남들이 나보다 낫다는 겸손한 생각을 가져라. 셋째,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라. 입 밖에 나온 말은 천리를 순식간에 가고 되담을 수가 없다. 인간은 유리그릇과 같다. 소중하게 조심조심 닦아야 그 본분을 다할 수 있다. - 광법 거사 - 2024. 11. 18. 어떤 말을 하고 살아야 하나? 어떤 말을 하고 살아야 하나?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매일 수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지만 늘 가슴 한편엔 불안과 뭔가 부족한 기분을 안고 살아간다. 그렇다고 평생 말 안 하고 살 수는 없지. 그럼 어떤 말을 하고 살아가야 할까? 자기를 부끄럽게(괴롭히고) 만들고 남을 해롭게 하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인간의 보편적 양심과 상식 정의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 진실만을 말하며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사람은 태어날 때 입 안에 도끼 하나씩을 갖고 나온다고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말을 함부로 하여 그 도끼로 자신을 찍는다. - 광법 거사 - 2024. 11. 18.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어차피 과거는 흘러갔다. 되돌릴 수가 없다. 그렇다고 아무런 반성 없이 마구 살아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과거는 내가 성장할 밑바탕이고 소중하기에 반성은 필수다. 나의 미래는 현재에서 시작되니 순간순간을 알차고 충실하게 보내라. 과거만 생각하다 보면 현재를 잃어버리기 쉽다. 과거는 과거대로 소중하지만 그럴수록 현재에 더욱 충실하라. 게으르고 이성보다 본능에 더 충실한 자는 과거에 발목잡혀 소중한 현재를 어제처럼 보낸다. 오늘을 잃어버리면 내일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그러니 현재에 최선을 다 해야 하는 것이다. - 광법 거사 - 2024. 11. 18. 내 생각이 내 인생을 만든다 내 생각이 내 인생을 만든다 우리 인간은 잠시도 생각을 멈출 수가 없나 보다.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온갖 것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닌다. 그러다가 욕심이란 놈이 튀어나오면 양심과 한 판 붙어 욕심이 이기면 얌체 같은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이다. 이러니 내 생각이 참으로 중요하며 내 인생을 품위있게도 또는 한심하게도 만드는 것이다. 기왕 생각할 거면 아름다운 생각, 긍정적인 생각, 나와 남에게 도움을 주는 생각을 많이 하자. 생각에 무슨 돈이 들기라도 하는가? 이렇게 아름다운 긍정적 생각을 하게 되면 내 인생 또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어때요? 폼나겠지요? 품위 있는 인간이 되어보는 겁니다. - 광법 거사 - 2024. 11. 17. 자기 제어 자기 제어 자신이 스스로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이 근심걱정 없고 아름답게 될까? 정말로 모든 사람이 자기 제어가 가능할까? 모두가 불가능하다. 그 원인은 인간의 이기심, 욕심, 비교를 하고야 마는 경쟁과 생존 본능에 의해 완벽한 이성적 판단과 결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늘 이렇게 욕심부리고 비교하며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며 살 것인가? 아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가 있다. 그것은 바로 교육과 자기 수양과 건강한 사회 분위기가 바로 잡을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많은 사람들이 자기 제어를 생활화하여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식이 통하고 공정, 공평해야 한다. 이것이 무너지면 조화가 깨지고 야만적 사회가 되는 것.. 2024. 11. 17. (연주곡) 부디부디 - 서상억 (연주곡) 부디부디 - 서상억 여기서 돌아서야 하는가 그냥 이대로할말은 너무도 많은데 이렇게 끝나야 하는가잘가라 그대 어디서든 잘살아라 그대여기에서 접어야 할 사랑이 우리들의 운명이었나어디서든 행복해야 해 나보다 잘살아야 해부디 부디 행복해야 해잘가라 그대 어디서든 잘살아라 그대이쯤에서 끝나버릴 사랑이 우리들의 운명이었나어디서든 행복해야 해 나보다 잘살아야해부디 부디 행복해야 해 부디 부디 행복해야 해부디 부디 잘살아야해 2024. 11. 17. (연주곡) 내일이 찾아와도 - 서울 패밀리 (연주곡) 내일이 찾아와도 - 서울 패밀리 내가 떠나던 그날 눈물대신 웃음을 보였네차마 울지 못한 마음은 아쉬움 때문이었네내가 떠나던 그 다음날 웃음대신 눈물을 흘렸네혼자라는 아픔만이 내곁으로 밀려왔네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보내야했던 마음을 너는 알 수 없을거야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않겠지만내일이 찾아와도나는 너를 기다릴테야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보내야 했던 마음을 너는 알 수 없을거야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 않겠지만내일이 찾아와도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2024. 11. 17. (연주곡) 그댈 잊었나 - 임지훈 (연주곡) 그댈 잊었나 - 임지훈 그댈 잊었나 사랑의 이야기 그댈 잊었나꿈젖은 지난날들 그댈 잊었나 사랑의 이야기그댈 잊었나 추억의 조각들 맺지 못할 꿈일랑 떨구어 버리려 두눈 꼬옥 감아도 눈물 훔쳐내어도 자꾸 생각나는건 무엇 때문일까이젠 영영 잊으려 두눈 꼬옥 감아도맺지 못할 꿈일랑 떨구어 버리려 두눈 꼬옥 감아도 눈물 훔쳐내어도 자꾸 생각나는건 무엇 때문일까 이젠 영영 잊으려 두눈 꼬옥 감아도 두눈 꼬옥 감아도 2024. 11. 17. 어떻게 해야 현명한 사람이 될까? 어떻게 해야 현명한 사람이 될까?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잘나고 싶어 한다. 왜? 인간은 남과 비교하는 동물이니까. 아무리 공부를 하고 가르침을 받아도 현명한 생활태도를 갖기가 정말 어렵다. 그렇다 보니 대충 눈치로 남들 하는 만큼만 따라 하는 게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화를 내야 할 때, 칭찬할 때, 말을 해야 할 때, 말을 아껴야 할 때 등등 수많은 선택의 시간 앞에서 바보처럼 아무 색깔도 내보이지 못할 때가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순간에 선택을 잘못하여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 생각 없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오해받기 마련이다. 그렇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남의 눈에 만족할 일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우선 내 주관이 바로 서야 한다... 2024. 11. 15. 남 탓이 제일 쉽다 남 탓이 제일 쉽다 일단 일이 잘못되면 남 탓하기가 제일 쉽다. 이는 자신의 잘못을 남에게 뒤집어 씌운다는 말도 되겠다. 그런데 Hell 조선에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양아치 돼지임금이란 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에 전부 다 남의 탓을 해댄다. 일국의 최고 존엄에 왕을 자칭하는 자가 쪽팔리게 양아치 짓을 마구 해대고 있다. 저는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데(벼슬놀이 하며 분별없이 술 마시며 노는 게 아니고?) 국민들이 안 알아준다나? 아이고 기가 막혀..... 예부터 전해 내려오길 남을 헤치거나 원한과 성내는 마음을 갖지 말라했거늘 이 양아치는 입만 열면 거짓말에 국민 탓만 해대고 지가 뭘 잘못하고 있고 얼마나 국익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지, 수천년 쌓아온 가치관을 얼마나 쉽게 파괴했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 2024. 11. 15. (연주곡) 백마강 - 허민 (연주곡) 백마강 - 허민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고란사에 종소리가 들리어오면구곡간장 찢어지는 백제꿈이 그립구나아~ 달빛 어린 낙화암의 그늘속에서불러보자 백제충신들(성충, 흥수)백마강에 고용한 달밤아철갑옷에 맺은 이별 목메어 울면계백장군 삼척님은 님 사랑도 끊었구나아~ 오천결사 피를 흘린 황산벌에서불러보자 백제충신들(성충, 흥수)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칠백년의 한이 맺힌 물새가 날며일편단심 목숨끊은 남치마가 애닮구나아~ 낙화삼천 몸을 던진 백마강에서불러보자 백제충신들(성충, 흥수) 2024. 11. 15. 이전 1 ··· 5 6 7 8 9 10 11 ··· 2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