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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悠悠自適 베짱이 나라

생활 수양407

세상을 잘 사는 길 세상을 잘 사는 길 세상을 잘 사는 길은 무엇일까? 주위의 온갖 시선을 물리치고 공공의 적이 되지 않으며, 내 뜻대로 열심히 사는 것이다. 어떻게 이 복잡한 세상에 남을 의식 않고 살 수 있을까?비교와 분별심을 버리면 남을 의식하지 않게 된다. 이렇듯 자연스럽게 원래대로 사는 것이 세상을 잘 사는 길이다.  - 광법 거사 - 2024. 10. 22.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사람의 마음이란 게 참으로 요상하다. 아무리 좋고 멋진 환경에 있어도 그게 마음에 완전 흡족하지 않으니 말이다. 뭔가가 더 있어야 할 것 같고 그래야 내 마음이 조금은 만족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다 보니 늘 불만에 가득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이 인간세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촉매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더라도, 그 "조금 더"라는 욕심을 부리는 순간, 지금의 행복과 만족은 사라지게 됩니다. 마음이 불편해지고 짜증이 나며 자꾸 남의 탓을 하게 되어 욕심이 일어나기 전의 잠깐의 행복도 물거품이 되어 버립니다. 욕심이란 놈을 놓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만"이라는 말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꾸만 "조금 더"하다가는 스스.. 2024. 10. 21.
매일 꼭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될 일 매일 꼭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될 일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라 정해진 일과에 맞춰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간다. 매일 하는 일 중에서 반드시 꼭 해야 할 일이 있고 해서는 안 될 일들이 있다. 매일 꼭 해야 하는 일들은 생존과 관계되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해서는 안될 일들의 대부분은 나의 생존에 방해되는 일들이다.  매일 해야 되는 일을 살펴보자. 이는 나의 삶과 생존에 관계되는 일로 숨 쉬고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배설하고 잠을 자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일부터 시작해서 밥을 안 굶고 맛난 반찬과 먹기 위한 일을 해야 하고,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아끼며 발전시키는 일을 반드시 해야 하고, 남들과 조화롭게 살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해서는 안될 일을 살펴보면, 살인, .. 2024. 10. 20.
잊고 살아도 좋은 것, 잊으면 안 되는 것 잊고 살아도 좋은 것, 잊으면 안 되는 것 세상을 사는데 잊고 살아도 좋은 것과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들이 있다. 내가 한 선행과 좋은 일은 바로 잊어라. 선행을 한 행위에 대한 기억을 놓아버려라. 그러면 아름답게 빛이 날 것이지만, 그 선행을 자랑하는 순간 빛을 잃게 되고 그 뜻과 공이 사라지게 된다.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남들로부터 받은 친절과 도움, 은혜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은혜를 갚을 줄 안다는 점이다. 당장에 갚기 어려우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다가 꼭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어려움에 처한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된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할 일이다. 선행이 마치 일상생활처럼 이루어질 때 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운 인간세계가 펼쳐진다.  - 광법 거사 - 2024. 10. 15.
삶은 고통이요 기쁨이며 창조다 삶은 고통이요 기쁨이며 창조다 사람이 한평생 사는 일은 정말 고행이다. 그렇다고 매일 고통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삶을 창조해 가며 살면서 희로애락 속에서 잠시 잊기도 하며 살아가 그나마 견디며 살 수가 있는 것이다. 살다 보면 지치고 힘들어 대충 살려고 마음먹다가도 얼른 정신 차리고 사는 게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인생이다.  누구에게나 삶은 고통이지만 온갖 역경을 극복하며 새롭게 나아가는 게 인생의 묘미가 아니겠는가? 힘들다 힘들다 하면 정말로 힘들어지는 게 인생이다. 그러나 생각을 바꿔 즐거운 인생이다고 마음먹으면 참으로 즐거운 인생이 펼쳐진다.  고통도 맛봐야 즐거움이 배가 되고 인생을 더 의미 있게 살아 볼 의지가 생긴다. 내 인생은 내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고통의 길이 될 수도 있고 행복의 길.. 2024. 10. 14.
인간관계에 평화를 주는 말 인간관계에 평화를 주는 말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잘했어, 당신 멋져, 내가 잘못했어, 도와줄게, 내가 할게, 멋진 생각이야, 당신 생각은 어때?, 당신을 완전 믿어요, 내가 도와줄 일이 뭐 있을까? 등등등... 이렇게 많은 아름답고 공감과 격려를 주는 주옥같은 간단한 말들이 많은데 난 얼마나 사용하고 있을까? 열정적으로 산다고 열심히 산다면서 부정적인 말을 늘 입에 달고 살지는 않았을까?  자신을 돌아봅니다.  - 광법 거사 - 2024. 10. 10.
인생 안 풀린다고 슬퍼하는 그대여 인생 안 풀린다고 슬퍼하는 그대여 노력해도 도저히 안된다고 슬퍼하는 그대여. 노력하는 방법이 잘못되었을까, 방향이 잘못되었을까, 아무리 되짚어 생각해도 안 풀리네, 이거 참 귀신이 곡할 노릇이지, 남들은 잘만 풀리는데, 어째 나는 하는 일마다 쪽박일까 한탄하는 그대여.  실망하지 마라. 아직 때가 무르익지 않았으니 조금 더 참고 견뎌라. 그대의 피나는 노력은 하늘이 알고 땅도 알고 그대도 알지 않는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슬퍼마라. 그들도 다 겪었느니라. 생각을 바꿔 다르게 생각해 보라. 인생이 달라진다.  - 광법 거사 - 2024. 10. 9.
당신은 남에게 친절히 잘 대해주십니까? 당신은 남에게 친절히 잘 대해주십니까?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남들에게 겉과 속이 일치되게 친절하게 대합니까? 친절에는 형식적인 것과 진심에서 우러나는 친절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겉으로는 매우 친절한 사회 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회 분위기가 친절하게 바뀌니 아주 못된 놈들도 대놓고 못되게 할 수가 없으니 형식적으로나마 친절하게 대합니다.  이렇듯 사회분위기가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도 86 아시안게임이 있기 전까지는 새치기에 싸움질 등 공공의 이익과 안녕에 위배되는 비 이성적인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던 나라, 무례한 사람들이 많은 나라였지만 TV방송을 통한 꾸준한 계몽과 교육 덕에 몸에 밴 불친절과 무례함과 신경질이 사그라들게 되었지요. 중요한 것은 친절이란 것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나타내는 증표가.. 2024. 10. 7.
입이 방정이오 입이 방정이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듯 요 놈의 말이 전쟁의 불씨가 되기도 하고 역사가 이루어지게도 만드는구나. 그러고 보면 말실수로 인해 대인관계에 파탄이 나기도 하니 이거 정말 말조심해야 합니다. 하고픈 말이 있어도 잠시 3초만 참읍시다. 그 3초 사이에 온갖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갈 테니, 그러면서 마음의 평정도 되찾고 이성도 되찾아 나의 말로 인한 참사를 막고 더 나은 대의를 이룰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남의 잘못을 보더라도 그걸 남에게 떠벌리며 소문내지 말아야 합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안 합니까? 험담은 언제고 그 당사자에게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좋고 먹을 것 넘치는 풍요로운 세상에 남과 다툴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언제든 입이 방정을.. 2024. 10. 6.
내 탓이로다 내 탓이로다 내 생각이 나를 천국으로도 지옥으로도 보낼 수 있는 힘을 가졌다. 이 지구별에 여행온 여행자들은 모두가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다. 그것은 자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려있다. 누가 그대더러 불행해지라고 등 떠밀던 자가 있던가? 다 자기 스스로 그렇게 마음을 먹어서 그렇게 되는 것인데 누구를 탓하겠는가? 모든 게 다 내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받고 있을 뿐이다. 남의 탓하지 말자. 물론 조금 있겠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잖는가? 모든 결정과 행동은 내가 해놓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면 되겠는가? 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다스려 나가는 것이야말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바탕이 됨을 모두가 알고 실천해야겠다.  - 광법 거사 - 2024. 10. 3.
신중한 말과 행동이 필요한 까닭 신중한 말과 행동이 필요한 까닭 생각은 신중하고 합리적으로 해야 한다. - 생각이 바로 말이 되어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함부로 아무 생각 없이 말을 하지 말아야지. - 내가 한 말대로 행동하니까. 행동하기 전에 세번 생각하고 해야지(무엇을 위해, 왜,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 행동은 습관이 되니까. 좋은 습관을 길러야지. - 습관은 나를 말해주는 인격을 만들고 내 인생을 뒤흔드니까.  - 광법 거사 - 2024. 10. 2.
나를 돌아보는 명상 나를 돌아보는 명상 세상 사람들은 다들 자기 멋에 산다. 어떤 이는 그 도가 지나쳐 남들로부터 손가락질당하며 살기도 한다. 이는 자신을 똑바로 냉철하게 보지 않았기 때문에 생길 수밖에 없는 일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모두가 생각하게 만들고 나를 반성하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됨을 알고, 신중하게 냉철하게 나 자신을 다스려 나가야 한다. 내 감정의 변화와 언어생활, 생활습관 등을 지켜봐야 한다.  이 활동이 명상인데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모두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로,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이웃과 어우러져 사는 기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기에 복잡한 현대인에겐 더더욱 필요하다.  - 광법 거사 - 2024. 9. 30.
화를 낼 때의 내 모습 화를 낼 때의 내 모습 당신은 화를 낼 때 당신의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까? 물론 없겠지요. 화가 나는데 그런 내 모습을 볼 여유가 어디 있습니까? 본능에 충실해 소리부터 지르고 과장된 행동을 보여야지요. 정말 화를 낼 때의 자신의 모습을 본다면 생각을 달리 할 것입니다. 우선 눈에는 살인적인 레이저가 뿜어 나오고, 말에는 가시뿐만 아니라 독까지 담겨있고, 얼굴 표정은 저승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이 모습을 생각이나 해봤겠습니까? 나는 안 그렇겠지 하지만 틀림없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화를 왜 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우선 내 욕심에 차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욕심에 맞춰주지 못하니 화를 내며 지배하고 군림하려는 갑질 본능이 튀어나오는 것입니다. 이런다고 해결됩니까? 감정이 앞선 일은 감정.. 2024. 9. 29.
생각을 바꿔 살아보자 생각을 바꿔 살아보자  1.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되려고 자신을 들볶지 말자. 내 DNA 능력만큼만 하자. 2. 되는 거 하나 없고 능력도 없다고 자책 말고, 내가 있어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살자. 3. 애인, 친구가 없다고 슬퍼말자 혼자가 얼마나 자유로운가?  4. 내가 어느 누구에게도 상처를 줘서는 안 되듯, 어느 누구도 내게 상처를 줄 권리는 없다.   5. 쓸데없는 비난에 신경 끄고 살라. 그냥 무시하라.  6.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자신을 학대하지 마라. 그렇다고 욕을 안 먹는 게 아니다. 빈 틈(공간)을 두고 살라. 7. 문제가 생기면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기본적으로 해야하지만 어떤 문제든 저 혼자 발생하지 않는다. 나 혼자만의 잘못이 아니라 꼭 상대가 있다. 8. 남만 존중하지 말고.. 2024. 9. 27.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뭐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뭐 인생 뭐 특출 난 게 있을 것 같지만 어디 그런가? 도긴개긴인 인생인데 서로 잘났다고 도토리 키재기하며 살아가는 거지요. 인생은 손해 보는 듯, 못난이인 듯 하고 사는 겁니다. 문제가 생기면 심각하게 고민을 하는데 시간이 가면 별것 아닌 문제임을 스스로 인식하게 되고 남의 말하듯 말할 수 있습니다. 당장 힘들더라도 잘 될 것이라 생각하고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삽시다. 세상 참 내 맘에 안 든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그러면 나는 세상이 맘에 들도록 뭐라도 했나요? 피장파장입니다.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세상 내 뜻대로 가면 좋으련만 어디 그런가요? 내 생각과는 관계없이 잘만 흘러갑니다. 내 생각대로 되면 좋겠지만 안되어도 그러려니 하고 삽시다. 억지 쓴다고 바늘허리 메어 못씁니.. 2024. 9. 27.
죄를 진 자가 활개 쳐도 죄를 진 자가 활개 쳐도 우리 주변에는 못된 짓만 골라하는 인간(애들부터 어른까지)들이 보기보다는 많다. 어떻게 된 것인지 이들은 남들을 못살게 굴고 괴롭히면서 즐거움을 느끼나 보다. 이들은 자신이 저지른 못된 짓들에 대해 죄의식이 전혀 없다. 반성할 줄을 모른다. 아니 반성이란 단어조차도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 아주 뻔뻔하다. 이런 못된 놈들이 머리가 잘 돌아가 공부를 잘하면 이상하게도 용서해 주는 사회 분위기가 있고 그렇게 하길 은근히 강요한다. 이는 유교사회 신분질서의 악 영향이 현재에도 여전히 작동되는 것이다. 사실은 이 놈들이 더 악질적으로 못되게 구는데도 말이다. 머리 좋고 공부 잘하면 나쁜 짓을 해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면죄부를 준다. 이러하니 요 질적으로 못된 놈들이 더 악랄하게 법.. 2024. 9. 22.
고통이 없기를 바라지 말자 고통이 없기를 바라지 말자 사람들은 세상살이에 고통 없이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머릿속으로 늘 바라며 살아간다. 그러나 고통이 없으면 좋으련만 어디 그런가? 이 고통이란 놈도 생각하기에 따라 발전의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실패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고통이란 놈은 어느 누구에게도 치우침이 없이 똑같이 괴로움을 준다. 고통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고통의 무게와 해결방법이 달라진다.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통을 계기로 나를 더욱 갈고닦는 기회로 삼자.고통을 계기로 온갖 번뇌를 차단하는 기회로 삼자.고통을 계기로  한 단계 성숙된 나를 만드는 기회로 삼자. 고통 없는 삶은 무미건조하지만 그렇다고 반가운 놈이 아님은 확실하다. 그러나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 고통이란 놈은 약도 되고 병도 되.. 2024. 9. 21.
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저 밖에 모르는 뻔뻔한 자이다.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반드시 그 죄과를 받는데 본인만 모른다.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기괴한 사이코적 성향이 많은 자이다.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살아서도 주위로부터 심판받고, 죽어서도 심판받는다. 인간쓰레기 취급받으며 기어코 악행을 저질러야 되겠는가?누가 그렇게 되라고 등 떠밀던가? 지 스스로가 만든 것이지.지가 지은 죄 지가 다 갚아야지.   - 광법 거사 - 2024. 9. 21.
비가 와도 좋은 날, 해가 반짝 빛나도 좋은 날 비가 와도 좋은 날, 해가 반짝 빛나도 좋은 날  비가 내리면 생각할 시간을 줘서 좋고, 해가 반짝 빛나면 마음이 밝아져서 좋으니, 모든 날들이 좋은 날이로다. 비가 내리면 우중충하고 질어서 싫다고 하고, 햇빛 쨍쨍 내리죄는 날은 뜨거워서 싫다고 분별해 봐야 변하는 게 있던가? 비가 올 때가 되어서 내리는 것이고, 햇빛 쨍쨍 내리쬐는 날은 빨래 얼른 마르니 기분 좋은 날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네. 똑같은 현상을 보고서도 다르게 마음먹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러나 부정적 관점보다는 긍정적 관점으로 보는 게 훨씬 좋지 않은가? 짜증 내 원망한들 어긋난 일이 되살려지는가? 다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나를 다스리는 게 훨씬 중요하고 생산적이지 않은가? 우리네 인간의 삶에는 매일매일이 다 좋은 날이다. 아니 긍.. 2024. 9. 17.
사랑하니 행복하다 사랑하니 행복하다 사랑이란 놈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다. 행복이란 놈도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 또한 아니다. 사랑과 행복이란 놈은 내가 어떻게 가꾸고 공을 들이는 정도에 따라 슬그머니 따라오는 그림자 같은 것이다.  사랑받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사랑해야 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모두 다 사랑해야 함을 이제는 알겠지? 아!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마음을 내니 행복하구나.  - 광법 거사 - 2024. 9. 15.
화무십일홍 권불십년(花無十日紅權不十年) 화무십일홍 권불십년(花無十日紅權不十年)  어떤 부귀영화, 권력도 영원할 수 없다. 건강과 젊음 역시 질병과 늙음 앞에 무너지게 되어있다. 이렇게 예정된 길을 수 천년 간 밟아 오면서도 현대를 사는 인간들은 간단한 인생의 진리를 모르는 체 하는 건지 깨달음을 얻은 건지 의문이 갈수록 심하게 든다. 영원히 가지고 누리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때가 되면 다 놓고 빈 손으로 자신이 지은 업과 추억만을 가지고 자연으로 돌아가게 된다. 제 아무리 능력과 정치적 힘이 세고 뛰어나다고 하는 인간도 한낱 불쌍한 인간에 불과함을 스스로 증명하고 떠나지 않던가?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은가? 첫째, 재물과 권력에 집착을 말자. 내 능력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 2024. 9. 14.
세상 다 꼴 보기 싫을 때 세상 다 꼴 보기 싫을 때 이 세상 공평하고 공정하고 정의와 상식이 살아있는 사회인줄 알았더니만 정반대로구나. 물론 지조 있게 정의 공정 상식을 실천하는 현자들도 있지만 대부분 힘 안 들이고 돈도 벌고 권력도 갖고 싶은 마음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힘센 놈들이 쥐고 흔드는 밀림임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 밀림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애를 쓰며 발버둥 치는 게 대부분의 인생임도 모르는 바가 아니다. 이런저런 불공정과 불평등 몰상식을 경험한 사람들은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어찌 정의 공정 상식이 사라졌을까 한탄하고 나름 연구도 해보지만 정작 힘이 없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 걱정만 하고 있을 뿐이니 세상이 이쁘고 좋아 보이겠는가? 아니다. 정말 세상 모든 게 다 꼴 보기 싫을 것이다... 2024. 9. 13.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보통 사람들은 행복을 꿈꾸며 자신과 오늘을 희생하며 열심히 일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 행복이란 놈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많은 것을 갖추어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며 하나라도 더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 행복은 내가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불필요한 물욕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느냐에 있다. 이 말은 적은 소유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건을 지키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사는 것보다는 적게 소유하고도 자유롭고 홀가분한 상태에 밀려드는 충만함과 행복을 느껴야 되지 않겠는가?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첫째, 소유보다는 이용과 활용의 지혜를 발휘하고둘째, 한 방의 행복보다는 작고 소소한 일상에서의 기쁨을 자주 만들고 느.. 2024. 9. 8.
그대는 얼마나 사랑했는가? 그대는 얼마나 사랑했는가? 그대는 자신과 가족과 이웃을 얼마나 사랑했는가?인생의 황혼에 들어서면 자신도 모르게 반성을 하게 된다. 타인을 위해 측은지심이 나오면 그것이 바로 사랑으로 이어진다.과연 나는 어느 단계로 살아왔던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반성해 볼 일이다.아직도 안 늦었다. 마음을 나누자. 매 순간 사랑하자. 자신도 남도 겁나게 사랑해불자.  - 광법 거사 - 2024. 9. 6.
극단적인 말과 행동이 확실히 매듭짓는 일인가? 극단적인 말과 행동이 확실히 매듭짓는 일인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확실하게 맺고 끝내야 찜찜하지 않게 된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의 말이 점점 과격해지고 더불어 행동까지 과격해져 마치 싸움하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어떨까? 좋아함도 싫어함도 과하게 표현하지 말자. 지금 옳다고 영원히 옳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과하게 의미 부여하지 말고, 틀렸다고 해서 과하게 실망하지도 말자. 내가 하기 싫어하는 것들은 꼭 다시 하게 되고, 미워하는 것은 어쩜 이리도 반복되는지 정말 고통의 연속이 된다. 그렇다. 무엇이든 극단적이고 과하게 대하면 조화, 평화, 균형이 깨져 원망 증오의 시간으로 들어가게 된다. 조화와 군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을 두 쪽 내.. 2024. 9. 2.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받고 싶다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보통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 흔히 관종이라는 말을 쓰는데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종자 즉 그런 사람을 일컫는다. 하도 복잡하고 생존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으니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동정과 관심을 얻으려 한다. 그런데 일방적인 관종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자신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줄 생각을 안 하며, 정상적인 방법보다는 충격적이고 단발적인 쇼크요법을 사용한다는 게 문제다. 간단하다.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다면 자신이 남들에게 똑같이 하라. 인간관계는 상호 작용적인 걸 모른다면 관종의 자격도 없고 관종이라기보다는 탐욕스러운 양아치다. 남들의 관심을 나쁜 쪽으로 받지 말고 선하고 좋은 일에 매진할 때 .. 2024. 9. 1.
복 받고 싶으면 그대가 있는 그 곳을 복되게 만들라 복 받고 싶으면 그대가 있는 그곳을 복되게 만들라 사람은 누구 할 것 없이 복이 구르는 눈덩이처럼 굴러 들어오길 바란다. 그러나 이것은 감나무 아래 누워서 홍시가 떨어지기 바라는 것과 같다. 진정 그대가 복받길 바란다면 지금 있는 곳(가정이든 회사든)을 즐겁고 활기차게 만들어라. 그리고 어디를 가든 그대가 있는 곳을 복되게 만들어라. 그대가 복을 만들어야 복이 들어온다. 늘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며 타인을 도와줄 때 복은 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온다. 이렇게 돈 안 들이고도 복 받기 쉬운 길이 있었네? 나만 내세우지 말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공감을 나눌 때 이심전심이 되고 어느새 복이 나와 함께 있다.  - 광법 거사 - 2024. 9. 1.
이렇게 살면 좋겠다 이렇게 살면 좋겠다 기왕에 이 땅에 왔으니 큰소리치며 살고 싶겠지만 그건 자신의 타고난 DNA를 몰라서 희망 섞어하는 말이고 모두 다 우두머리가 되어 큰소리만 치면 어디 사람 사는 세상이 되겠는가? 매 순간, 모든 장소가 전쟁터요 싸움터에 난장판이 되니 나라도 져주면서 기쁘게 살아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려 보자. 이렇게 살아보자1. 인색하지 말고 나누고 베풀며 살자2. 성내거나 질투하며 증오 저주하는 맘을 버리자. 그냥 이해하며 살자.3. 내 욕심 채우고자 정의를 외면하지 말자.4. 불의에 굴복하지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말자.5. 자만과 오만을 멀리하고 비겁하거나 비굴하게 살지 말자.6. 썩어빠진 이념타령이 밥을 주지는 않는다. 지혜롭게 중도, 중용, 실용의 길을 가자. 아이고 어렵다. 저.. 2024. 8. 27.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죽음을 준비하자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죽음을 준비하자 사람들이 하는 착각 중에 가장 위대한 착각은 자기가 죽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언제까지고 살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산다는 것이다.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날 때는 많은 축복을 받지만 죽을 때는 다르다. 욕을 태산처럼 얻어먹는 죽음도 있고, 죽음을 안타깝게 여기며 공덕을 추모하는 죽음도 있다.  인간의 삶이 유한하기에 삶이 의미가 있는 것인데, 죽음에 이르러 한 인간의 생애를 평가하게 되는 것을 평상시 젊어서는 실감하지 못하다가 끈 떨어진 연처럼 된 노년기에 다다라서야 뒤늦게 깨닫게 되어 후회를 하고 참회를 해보지만 이미 지나간 세월 돌이킬 수 없음에 한탄을 하기도 한다.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잘 죽기 위해 나부터 정리하고 내 주변을 정리해야 한.. 2024. 8. 25.
이미 가진 것이 많으니 이미 가진 것이 많으니 밥걱정, 옷걱정, 잠자리 걱정 없이 사는 모든 사람들은 성공했고 나름 부자들이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을 안 한다. 잘 먹고 잘 입고 자는데도 불구하고 왜 아직도 돈이 부족하지? 좀 더 멋진 옷을 입고 크고 넓고 멋진 집에서 잘 먹고살아야 성공한 인생인데, 아직도 부족하니 내 인생은 성공하려면 아직 멀었다며 스스로 단정하고 자신을 끝없이 괴롭히는 어리석음을 저지른다. 자 생각해 보자.아내, 남편이 있고 자식 또한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밥 걱정 없이 살고, 허름해도 나와 내 가족이 거처할 따뜻한 보금자리가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이고 자랑인가? 자식이 공부를 못해서, 얼굴 미모가 뒤 떨어져서, 떵떵거리며 살아야 되는데 자랑은커녕 부족하고 창피하다고 생각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2024. 8. 25.